국내 증시 경쟁력 강화 위한 시장 현장 건의 사항 수렴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에는 블랙록, JP모건 자산운용, 피델리티, 노르웨이 중앙은행 투자관리청(NBIM) 등 글로벌 금융시장을 이끄는 18개 주요 투자기관이 대거 참석했다.
거래소 측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시행된 주주 권익 보호 대책과 기업 지배구조 체계 개편 내역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국내 증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장 현장의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한국거래소는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과제를 적극 뒷받침하고, 상장사들이 자발적으로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