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8% 올랐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0.33%, 0.08%씩 상승했다. 엔비디아(-1.84%), 마이크론(+1.87%), 샌디스크(-0.61%) 등은 장초반 급락후 낙폭을 좁히는 흐름을 보였고,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8% 하락했다.
최근 수 거래일간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이어진 급락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반발매수가 유입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