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9
이전부터 글로벌 시장으로 관심을 받던 캐나다 건설업계는 팬데믹 이후 더욱 호황세를 맞게 된 산업으로 꼽힌다. 최근 뜨거워진 주택 시장과 함께 재택근무로 인한 홈오피스, 홈카페 열풍이 불면서 리노베이션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KOTRA 밴쿠버 무역관에서는 지난 14년간 밴쿠버 건설 현장에서 활동해오고 있는 전문가로부터 캐나다의 건설 현황과 주택 리노베이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다양한 정보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1
"라팔 격추 소문에 인기"… 中, 우즈벡에 J-10C 전투기 수출 성공하며 방산 시장 '정조준'
2
150도 전고체 띄운 日 파나소닉… K-배터리 허 찔렀다
3
밥콕, 캐나다 잠수함 정비 6년 연장…신형 함대까지 잇는다
4
"SK하이닉스·마이크론 제쳤다"… 中 CXMT, 2분기 영업이익률 82%로 '수익성 1위' 등극
5
美 8월 CPI 급등 전망…연준, 다음 주 FOMC서 금리 인상 '무게'
6
식량 안보 노린 사우디의 4.6조 승부수…삼성E&A 초대형 잭팟
7
"엔비디아·브로드컴 CPO 나와라"… 화웨이, 차세대 AI 기술 'NPO' 독자 표준 공개
8
애플 첫 폴더블 1999달러…아이폰 가격도 올렸다
9
韓, 대미 투자 첫사업 원전·가스 곧 합의… 1000억달러 이상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