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6 11:15
'추리의 여왕 시즌2'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25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연출 김진우· 유영은, 극본 이성민)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과 유설옥(최강희 분)이 손발이 척척 맞는 사건 수사 케미를 보여주며 열린 결말을 맞았다. 이날 하완승과 유설옥의 공조수사로 17년전 일어난 완승의 옛애인 서현수(이시원 분) 사건의 범인이 하대표(장광 분)라는 선까지는 밝혔으나 윗선을 더 밝히지 못했다. 또 서현수가 왜 죽음을 당했는지 명확한 원인이 드러나지 않은 채 마무리돼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하완승은 첫사랑 서현수(이시원 분) 사망 사건을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위해 부친 하대표(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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