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5 13:38
'추리의 여왕' 권상우가 형사 생활을 접고 하앤정 사무국장으로 럭셔리한 삶을 즐긴다. 25일 종영하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연출 김진우· 유영은, 극본 이성민) 16회에서 하완승은 옛 애인 서현수(이시원 분) 살인사건 진실을 밝힌 후 형사 생활을 청산하고 법무범인 하앤정 사무국장으로 럭셔리한 삶을 즐기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하완승은 고해팔의 총에 맞은 유설옥을 안고 응급실로 달려간다. 서현수가 죽던 것과 같은 데자뷰에 시달리는 완승은 "아줌마 걱정하지 마. 내가 구할 거야. 나만 믿어"라며 설옥을 안고 냅다 달려간다. 병원에 도착한 완승은 의식이 없는 설옥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사라진다. 한편 완승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