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1 11:44
'시즌2'라는 새 옷을 입은 '추리의 여왕'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안방극장의 잠든 추리 본능을 단번에 깨웠다. 지난 28일 베일을 벗은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제작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는 첫 회부터 풍성한 볼거리와 속도감 있는 빠른 전개, 그리고 흥미로운 사건 해결을 통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 촉각을 곤두세우게 했다.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첫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스토리를 예고했다. 어여쁜 신부로 변신한 '추리퀸' 유설옥(최강희 분)과 그녀의 결혼식장에 급습해 소란을 일으킨 하완승(권상우 분)의 행동이 호기심을 유발하며 강한 임팩트를 남긴2017.05.26 11:15
'추리의 여왕 시즌2'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25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연출 김진우· 유영은, 극본 이성민)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과 유설옥(최강희 분)이 손발이 척척 맞는 사건 수사 케미를 보여주며 열린 결말을 맞았다. 이날 하완승과 유설옥의 공조수사로 17년전 일어난 완승의 옛애인 서현수(이시원 분) 사건의 범인이 하대표(장광 분)라는 선까지는 밝혔으나 윗선을 더 밝히지 못했다. 또 서현수가 왜 죽음을 당했는지 명확한 원인이 드러나지 않은 채 마무리돼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하완승은 첫사랑 서현수(이시원 분) 사망 사건을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위해 부친 하대표(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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