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11:20
서울 송파구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한화 건설부문이 주축이 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역 북쪽에서도 복합개발사업을 하고 있어 서울 강남과 강북에 랜드마크급 대규모 시설을 운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건설업계 따르면 서울시는 전날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안을 발표했다.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개발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35만㎡에 돔야구장과 전시·컨벤션 등 스포츠·MICE 시설, 숙박·상업·업무시설을 결합한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3조3000억 원 규모며 사업시행자는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주간사 한화 건설부2026.02.13 15:07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한화 건설부분이 올해 대규모 부동산 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역북부역세권 사업은 2024년 말 착공해 공사가 순항 중이고 서울 잠실MICE 공사와 수서역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도 올해 착공이 예상된다. 13일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서울 잠실MICE는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재 서울시와 건축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잠실MICE는 서울 송파구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 약 45만㎡에 전시컨벤션, 스포츠, 업무, 숙박, 상업시설이 융합된 국제 업무 및 관광 중심지로 재탄생시키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조2000억 원으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화그룹이 지분2026.01.07 09:28
한화 건설부문이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6일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외국인 근로자의 대응 역량은 현장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한화 건설부문은 체험형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했으며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와 응급처치 전문 강사가 공동 참여해 외국2025.12.30 09:32
한화 건설부문이 부산 동래구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을 수주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9일 사업비 5848억원 규모의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기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다. 기존의 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생활체육시설, 문화공간을 비롯한 휴게 공간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한화 건설부문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하루 28만t 처리 용량의 하수처리시설과 하루 38만t 규모의 하수찌꺼기 처리시설을 함께 건설한다.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9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사업 방식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이다. 한화 건설부문이2025.12.29 11:07
한화 건설부문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CSO) 주관으로 겨울철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헬스 2고(Health 2GO)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동절기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랭 질환과 밀폐공간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페인이다.특히 겨울철 안전수칙을 귀로 듣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캠페인 음원을 자체 제작한 점이 눈에 띈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반복 청취를 통해 안전 메시지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고 홍보물과 함께 근로자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2025.12.24 09:22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에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충전 시스템이 시범 도입된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3일 LH와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EV 에어스테이션) 시범도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상남도 진주시 LH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과 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의 LH단지 시범도입을 골자로 한다. 과천 S11BL 행복주택과 대구연호 A2BL 아파트 단지에 처음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전기차 화재2025.12.23 13:09
한화 건설부문이 공사현장에 간식차를 선물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겨울 한파 속에서 일하는 공사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한화 건설부문 전국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근로자들에게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빵과 어묵을 제공, 따뜻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며 “간식차에는 근로자들을 응원하는 문구와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메시지도 담겼다”고 말했다.지난 22일에는 대전하수처리장 현대화 공사현장에 간식차가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대표를 비롯한 현장소장, 협력사 직원, 일용2025.12.17 09:03
한화 건설부문이 화재감지 기능을 추가한 전기차 충전 시스템을 개발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화재감지 기능을 추가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인 EV 에어스테이션을 개발해 한화포레나 단지에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EV 에어스테이션은 국내 최초로 천장에서 커넥터가 내려오는 전기차 충전시스템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능형 전력분배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충전기로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하며 공간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이 제품은 기존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위험과 충전기 부족 문제를 동시에 개선했다.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화재감지 센서, 화재감지 카메라, 배터리-충전기 정보 교환이 가능한 PLC(Power Line2025.12.01 13:57
한화 건설부문이 환경 보전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건설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21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표창장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한국건설환경협회가 주최하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환경관리 평가 행사다. 친환경 기술 도입과 생태계 보호, 탄소 저감, 환경 리스크 저감 등 건설산업 전반의 지속가능 경영 성과를 발굴·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올해는 14개 대형 건설사가 참여해 총2025.11.27 09:25
한화 건설부문이 디자인한 반려동물 세정대가 굿 디자인 어워드 동상을 받았다. 한화 건설부문은 반려동물 세정대(Pet Washing Station)가 ‘2025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상품의 외관·기능·재료·경제성을 종합 심사해 우수한 제품에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해 오고 있다.올해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반려동물 세정대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멀티 세정대다. 중간 디바이더 판넬을 활용해 세정대 깊이2025.11.26 09:00
한화 건설부문이 매달 협력사 간담회를 연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회의실에서 철근콘크리트·철골 공종 협력사 간담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이 간담회를 시작으로 매월 공종별 협력사 간담회를 열어 협력사와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최근 공정거래와 노동 안전 규제가 더욱 강화됨에 따라 협력사의 현안을 정확히 파악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에 공종별 협력사를 대상으로 매월 간담회를 실시해 제도 및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임진규 한화 건설부문 외주구매실장을 비롯해 외2025.11.21 09:16
한화 건설부문 임직원들이 서울시 기술교육원 교육생들과 함께 서울 노후점포를 무상으로 보수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 기술교육원, 서울시 중구청과 함께 소상공인 노후점포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8월 세 기관이 체결한 건설기술 교육 및 노후점포 환경개선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건설 분야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실습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점포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서울시 기술교육원 동부캠퍼스의 건물보수과와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 교육생 50여 명은 9월부터 건축 기술 분야와 디자인 분야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이들은 교육을2025.11.20 10:22
한화 건설부문과 대전시가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성공 개발을 위해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9일 대전 동구 자양동 우송대학교 우송예술회관에서 대전역세권개발PFV와 대전시가 ‘대전역세권 개발계획 사업설명회’를 공동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일대 2만8391㎡의 부지에 주거와 업무, 판매, 숙박시설 등 미래형 복합도시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조3000억원 규모다.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화 건설부문은 대전역세권개발PFV의 주관사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2025.11.10 15:02
한화 건설부문이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7일 열린 ‘2025 탄소중립 녹색경영 정부포상’에서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으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탄소중립 녹색경영 정부포상은 2006년부터 시행된 환경·경영 분야 정부 포상이다. 탄소중립 실천 확산과 친환경 산업 육성에 기여한 기업·단체·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 주최한다.올해 단체 부문 전문상은 녹색경영, 기후변화대응, 지속가능발전, 친환경건설 등 네 개 분야에서 수여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의 친환경 시공 및 환경관리 성2025.10.31 16:55
한화 건설부문(이하 한화건설)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한화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31일 발표한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화건설은 9년 연속 우수 이상의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동반성장위원회가 기업별 동반성장 수준을 계량화해 평가하는 지표다.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 종합평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합산해 5개 등급으로 발표된다.한화건설은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 역량 향상, 협력사와의 소통 강화를 동반성장 정책의 핵심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 다양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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