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31 07:05
가면, 주지훈-수애 모든 걸 끝낸 기자회견 한방 "딸 낳으며 알콩달콩 해피엔딩"'가면'이 주지훈 수애 두 사람의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지난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민석훈(연정훈 분)의 모든 악행을 폭로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정체까지 만천하에 공개하는 변지숙(수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변지숙은 자신의 죗값을 치른 후 떳떳해진 마음으로 최민우(주지훈 분)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꾸려나간다. 세월히 흘러 변지숙과 최민우는 자신들만의 가족, 친구, 그리고 딸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반면 최미연(유인영)은 이 모든 것이 민석훈의 최 회장에 대한 복수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돼 상처받는다. 그럼에도 불구 민석훈은 함께 떠나자는 최미연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에 상실한 최미연은 끝내 자살을 선택했고, 지숙의 폭로로 감옥에 가게 된 민석훈 역시 감옥에서 죽을 것임이 암시됐다. 가면 종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가면, 유인영 연석훈 커플도 잘 되길 바랐는데..." "가면, 기자회견 한방으로 끝?" "가면, 주지훈 수애 해피엔딩" "가면, 이제 이 커플 다시 못 보겠네.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3 07:00
가면, 주지훈-수애 한 침대서 알콩달콩 '러브라인 급물살에 시청률 1위 수성' SBS 수목극 '가면'이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23일 시청률 조사 업체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12.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에서 민우(주지훈 분)는 지숙(수애 분)과 이혼서류를 제출하러 간 법원 앞에서 격정적인 키스 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에 민우는 지숙에게 이대로도 잘 살 수 있다며 그를 붙잡았다. 이에 지숙 역시 이혼에 대한 생각을 접었고, 민우는 지숙의 살인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시청률 7.8%, KBS 2TV 월화드라마 ‘어셈블리’는 시청률 5.2%를 각각 기록했다.가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가면, 수애랑 주지훈 알콩달콩 하는 거 너무 좋아" "가면, 주지훈 화이팅" "가면, 주지훈이랑 수애랑 이렇게 케미가 좋을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6 13:21
가면 주지훈, 수애에 분노폭발 "당신 여기까지 온 이유 돈 때문이잖아"'가면' 주지훈이 수애에 정체를 알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15일 밤 방송된 '가면'은 11.3%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하며 '밤을 걷는 선비'를 물리쳤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이날 방송에서 수애(변지숙)은 주지훈(최민우)에게 자신의 정체를 솔직히 고백했다. 주지훈은 수애이 고백 전에 이미 그의 정체를 알게 됐고 이에 수애애게 "사라져"라며 분노를 표했다. 수애는 그럼에도 꿋꿋하게 "내 이름은 변지숙이에요"라며 힘든 고백을 이어나갔다. "대통령 후보딸 서은하가 아니라 떡볶이 집 딸 변지숙"이라며 자신의 과거를 모두 털어놓은 것. 수애는 이어 "이해해달란 말은 안 할게요. 그냥 내 이야기 들어주세요"라며 주지훈에게 부탁했다. 이에 화가 난 주지훈은 "당신 여기까지 온 이유 돈 때문이잖아"라며 소리쳤다.이에 수애의 실체를 알게 된 주지훈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가면 주지훈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가면 주지훈, 완전 내 스타일" "가면 주지훈, 이렇게 섹시했나?" "가면 주지훈, 와 남자의 향기가.2015.07.16 11:28
가면 주지훈, 수애 "내 이름은 변지숙이에요..." 고백에 분노 '해피엔딩 가능할까?''가면' 주지훈이 수애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지상파 3사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15일 밤 방송된 '가면'은 11.3%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하며 '밤을 걷는 선비'를 따돌렸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이날 방송에서 수애(변지숙)은 주지훈(최민우)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수애는 "사라져"라는 주지훈의 말에도 "내 이름은 변지숙이에요"라며 힘든 고백을 이어나갔다. "대통령 후보딸 서은하가 아니라 떡볶이 집 딸 변지숙"이라며 자신의 과거를 모두 털어놨다. 수애는 이어 "이해해달란 말은 안 할게요. 그냥 내 이야기 들어주세요"라며 주지훈에게 애원했다. 이에 화가 난 주지훈은 "당신 여기까지 온 이유 돈 때문이잖아"라며 분노했다.이에 수애의 실체를 알게 된 주지훈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가면 주지훈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가면 주지훈, 수애를 버리지마" "가면 주지훈, 화난 것도 섹시해" "가면 주지훈, 날 가져요" "가면 주지훈, 수애 용서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6 07:04
'가면' 주지훈, 수애 정체 탄로 나 "백화점에서 일하던..."'가면'이 지상파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15일 밤 방송된 '가면'은 11.3%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하며 '밤을 걷는 선비'를 따돌렸다. 이는 직전 방송분(7월 9일)이 기록한 시청률 11.1%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기도 하다.이날 방송에서 변지숙(수애 분)은 남편 최민우(주지훈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그전에 이미 그녀의 정체를 알게 된 주지훈은 혼란에 빠지고 말았다. 이에 앞으로의 극의 전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한편 '가면'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7.7%, KBS 2TV '어셈블리'는 5.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2015.06.26 07:57
가면 주지훈, 수애 배신에 닭똥같은 눈물 "저 방에 수면제 놓고 온 사람..."'가면'이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켜냈다.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 10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회 방송분이 기록한 10.8%에 비해 1.1%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이날 방송에서 민우(주지훈)가 아내 지숙(수애)의 배신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민우는 지숙이 자신의 비밀방에 들어갔다 나오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후 검사들이 집으로 들이닥쳤고 민우의 방에서 다량의 수면제가 발견됐다. 이에 민우는 믿었던 아내 지숙에게 “저 방에 들어가서 수면제 놓고 온 사람, 서은하씨 아니죠?”라고 물었다. 그러나 그녀는 차마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이에 민우는 “아니라고 소리지르고 화내고 왜 안합니까”라며 말 없이 고개숙인 지숙에게 상처받은 눈빛을 보냈다.이어 민우는 눈물을 흘리며 홀로 밤길을 운전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드라마 ‘맨도롱 또?’은 7.6%으로 2위에, KBS2 ‘복면검사’는 5.9% 시청률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가면 방송을 본 누리꾼은 "가면, 어차피 잘 되겠지.2015.06.25 08:01
가면, 주지훈-수애 병실서 알콩달콩 애정행각에 "수목극 시청률 1위"'가면'이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25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가면'은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11.8%보다는 1%P 떨어진 수치이지만,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 중 시청률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이날 방송에서는 수영장에 빠진 최민우(주지훈)를 구하는 변지숙(수애)의 모습이 그려졌다.최민우는 민석훈(연정훈)이 꾸민 계략에 빠져 김정태(조한선) 살인사건과 관련해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게 됐다. 이에 충격을 받은 최민우는 불안한 마음으로 수영장을 거닐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고는 자진해서 물에 빠지고 말았다.그러나 이 모습을 목격한 지숙에 의해 민우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숙이 직접 그를 물에서 건져낸 것.이어 지숙은 깨어난 민우에게 "다시는 그러지 말아요. 민우씨 마저 없으면 난 어떡하라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맨도롱 또똣'은 7.5%의 시청률로 2위에 올랐고 KBS2 '복면검사'는 6%로 3위에 그쳤다.'가면'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가면, 주지훈이랑 수애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가면, 거지수애 정체 언제 밝혀질까?" "가면, 주지훈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6.24 22:54
'가면'의 주지훈이 수애에게 순정을 드러냈다.2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최민우(주지훈 분)과 지숙(수애 분)의 애정이날 심사장(김병옥 분)은 지숙(수애 분)의 앞에 갑자기 나타나 놀라게 한다. 이에 지숙은 심사장에게 원하는게 뭐냐고 묻자 심사장은 "내가 원하는 건 돈이야. 3억. 네 동생 목숨 값이야"라며 돈을 요구했다. 지혁의 안전을 묻는 지숙에게 "당연하지. 그래야지 지숙이가 나에게 돈을 주는데"라며 지숙을 자극했다. 3억을 구하기 위해 지숙은 최민우에게 "결혼으로 받기로 한 집은 지금 현금으로 받고 싶다"며 돈을 부탁한다. 이에 최민우는 "안 갚아도 된다. 이것이 결혼 조건이었으니까"라며 돈을 구하고, 부하직원에게 돈을 빌려서라도 지숙에게 돈을 주려는 순정을 보인다. 한편 '가면'은 실제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얘기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2015.06.19 08:02
'가면'이 지상파 3사 수목극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가면'은 전국 평균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보다 0.8%P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1위에 빛나는 시청률이다.이날 방송에는 변지숙(수애 분)을 걱정하는 최민우(주지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최민우가 종이에 손가락을 베인 변지숙에게 반창고를 건네며 "앞으로 회사에서 다치지 말라. 보는 사람도 아프니까"라며 걱정한 것.또 최민우는 변지숙에게 지난밤의 돌발적인 키스에 대해 "변명 않겠다. 내 마음이 그냥 움직였다. 마음이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지 않냐"며 "그렇게 미안해하지말라. 비참해지니까"라고 이야기했다.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은 8.2%, KBS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4.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2015.06.18 21:41
‘가면’ 주지훈이 수애에게 기습키스를 하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탔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가면’ 에서 변지숙(수애)은 자신이 서은하가 아니라고 고백하며 집에 들어온 최민우(주지훈)에게 “술 한잔 하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집에 있는 BAR에서 와인과 위스키를 기울였다. 최민우가 기분 나쁜 듯 술을 들이키자 변지숙은 “힘든 일 있으면 내게 말하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최민우는 “당신은 말 안하면서 나보고는 말하라고?”라며 웃어보였다. 이어 변지숙은 “내가 도와줄 수도 있지 않느냐”고 말했고, 최민우는 “날 도와준다라. 다른 사람한테도 이런 식으로 원하는 걸 얻어내느냐”냐고 비꼬았다.또 최민우는 “김정태란 사람 때문에 힘든 거냐. 사실 아까 둘이 얘기하는 걸 봤다. 그 남자 때문에 이러는 거냐”면서 “걱정하지 마라. 우리 서로 사생활 신경 안 쓰기로 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최민우는 “난 당신이 싫다. 다른 남자가 얼쩡거리는 것도 싫다. 당신 눈빛, 숨소리, 그리고 입술. 입술”이라며 갑작스레 키스했다. 두 사람의 열렬한 키스가 끝난 후 변지숙은 당황해 하며 “난 서은하가 아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면 주지훈 수애, 보는 내가 다 설레인다”, “가면 주지훈 수애, 너무 잘어울린다”, “가면 주지훈 수애, 진짜 좋아”, “가면 주지훈 수애, 너무 재밌다”, “가면 주지훈 수애, 케미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8 11:14
'가면' 주지훈 수애 커플의 로맨스에 불이 붙었다.지난 17일 방송된 SBS 수목극 '가면'은 주지훈 수애 두 사람의 애정에 불을 붙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민우(주지훈 분)가 아내 지숙(수애 분)과 대화하던 중 저돌적으로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은하 행세를 하며 살아가던 지숙이 “난 비밀이 많다. 가면을 썼다”고 입으 열었다. 이에 민우는 “어린애가 아니고서야 가면을 안 쓸 수가 없잖습니까”라며 지숙을 달랬다.또 민우는 “난 서은하씨 당신이 싫습니다. 아픈 것도 알짱거리는 것도 싫습니다. 당신 무표정 눈빛 숨소리 그리고 입술...”이라며 말을 아끼다가 돌연 지숙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하지만 지숙은 민우를 밀쳐내며 "난 서은하가 아니에요. 당신이 결혼한 사람 서은하가 아니라구요”라고 화를 냈다.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과 KBS2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각각 7.8%와 5,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가면'의 뒤를 따랐다.가면 주지훈 수애 소식에 누리꾼은 "가면 주지훈 수애, 키스 잘하더라" "가면 주지훈 수애, 곧 연정훈과도?" "가면 주지훈 수애, 오늘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5.27 20:36
SBS 새수목드라마 ‘가면’의 주인공들이 첫방사수홍보를 위해 나섰다.27일부터 첫방송되는 ‘가면’은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과 사랑의 가치를 깨닫는 격정멜로드라마다.첫 방송을 앞둔 현재 변지숙과 서은하역의 수애와 최민우역 주지훈, 민석훈역 연정훈, 최미연역 유인영이 드라마 ‘가면’ 제작진이 마련한 ‘첫방사수 많이 봐주실거죠?’ 메시지를 들고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SBS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좋아요’, ‘댓글달기’, ‘공유하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열혈홍보에 앞장선 것이다. 특히 이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 대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내며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한편 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려갈 드라마 ‘가면’은 이들 주인공들과 함께 정동환, 전국환, 양미경, 박준금, 주진모, 박용수, 이종남, 김병옥, 황석정, 문성호, 김지민, 호야 등 연기파배우들이 총출동한다. 5월 27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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