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0 00:01
금융당국이 지난 8일 국내 6개 은행에 대해 가상화폐 계좌 특별검사에 착수하면서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활기를 잃은 모양새다.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9일 오후 9시20분 기준 이더리움과 모네로를 제외한 모든 가상화폐 시세가 떨어졌다. 비트코인 시세는 이 시각 현재 2291만5000원을 나타냈다. 전날 대비 5.63% 하락했다. 이날 시가 2288만8000원이었던 비트코인은 장중 2172만2000원까지 떨어져 2000만원 선 유지도 쉽지 않아 보였다. 그러나 오후 8시를 기점으로 차츰 회복 중이다. 이더리움은 상승세다. 이 시각 187만9400원을 기록했다. 전날에 비해 1.10% 오른 시세다. 이날 이더리움 시가는 152017.12.30 00:00
정부의 가상화폐 규제 방침으로 비트코인 등 대부분의 가상화폐 시세가 위축된 모양새다. 빗썸에 따르면 29일 오후 9시 30분 기준 대부분의 가상화폐 시세가 하락세다. 비트코인은 이 시각 1894만4000원 시세를 보였다. 전날 대비 2.94% 내린 수치다. 비트코인은 지난 28일 오후 2시께 2000만 원 선 밑으로 내려간 후 줄곧 하강곡선을 그리더니 이제는 1800만 원 대까지 내려왔다. 이더리움은 96만73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에 비해 0.79% 오른 수치다. 이더리움 시세는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 오름세였다. 그러나 정부의 가상화폐 관련 규제안이 나온 28일 100만 원 선에서 무너졌고 줄곧 90만 원 대 후반에서 지속적인 등락2017.12.08 22:27
비트코인이 폭락했다. 비트코인 시세는 8일 하루 급등과 급락을 거듭했다. 8일 1996만원으로 하루를 연 비트코인은 오전 10시 2481만원까지 오르며 500만원 가까이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오후 12시 30분 다시 2061만원까지 420만원이 하락했다. 그 뒤 등락을 반복한 비트코인 시세는 8일 오후 10시 10분 1919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등락을 반복하던 비트코인이 8일 시장이 열렸을 때 수치보다 80만원 가까이 하락했다. 시장은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비트코인 시세에 우려를 표현하고 있다. 비트코인 캐시는 오후 한때 급등세를 보이며 210만원까지 상승했다. 그 뒤 하락을 거듭하며 현재 175만6500원의 시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2017.12.07 11:41
또 다시 폭등이다. 비트코인 시세가 1800만원을 돌파했다. 이 상황을 지켜보는 투자자들은 기뻐하면서도 거품이 꺼질까 조심스러운 모양새다.지난 6일 1600만원을 돌파하며 1400만원대에서 신기록을 세웠던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기록을 경신했다. 비트코인 외에 나머지 가상화폐는 모두 하락했다. 1비트코인 시세는 7일 11시 25분 1810만원이다. 지난달 26일 1012만원으로 장을 마감한 뒤로 열흘 만에 2배 가까운 수치가 오른 셈이다. 비트코인 시세는 이날 장중 한때 1945만원까지 오르며 2000만원을 돌파할 기세를 보이기도 했다. 비트코인 캐시는 177만500원의 시세를 나타냈다. 전일 대비 1만7000원 하락했다. 비트코인 골드 역시2017.09.15 08:57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15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대시, 라이트코인 등 전체 가상화폐들이 20~30%의 하락율을 보이며 급락하고 있다.전문가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의 급락 이유로 중국 비트코인 거래소 BTC차이나가 폐쇄를 발표한 것을 들고 있다.BTC차이나는 30일 모든 거래를 중단한다고 14일 밝혔다. BTC차이나는 훠비닷컴, OK코인 등과 함께 중국 3대 비트코인 거래소다.BTC차이나의 비트코인 거래 중지는 중국에서 ICO(Initial Coin Offerings⋅가상화폐공개) 거래소에 이어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조치가 초읽기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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