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16:43
◆롯데하이마트(대표 이동우)는 12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방문해 육군장병의 복지증진과 사기진작 목적으로 총 30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롯데하이마트 이동우 대표이사와 서욱 육군참모총장이 참석했다. 육군본부에서는 공기청정기, 커피 머신, 청소기 등 총 300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을 전달받아 육군장병들의 체육대회 포상 경품으로 사용한다. 이동우 대표는 “국가를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는 육군 장병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안보와 공익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2019.10.20 04:15
◆롯데하이마트(대표 이동우)가 ‘아이폰11’의 사전예약 판매를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과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10월 24일까지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쇼핑몰에서는 10월 18일부터 행사를 시작했다. ‘아이폰11’의 정식 출시일은 이달 25일이다. 하이마트는 ‘아이폰11’ 사전예약 고객 대상으로 사은품,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을 준비했다. 전국 매장에서 ‘아이폰11’을 사전예약만 해도 ‘엔젤리너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 특정 제휴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혜택을 준다. 온라인쇼핑몰에서도 혜택을 준비했다. 통신사 제약없이 자유롭게2019.10.19 08:45
◆롯데하이마트(대표 이동우)는 파트너사와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파트너사 해외박람회 참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3박5일 동안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추계 칸톤페어를 맞아 파트너사 15곳을 선정해 참여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칸톤페어는 1957년부터 개최된 중국 최대 수출박람회다. 2018년에는 약 2만500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10만 여명 방문객이 참관했다. 롯데하이마트는 공모를 통해 참여 비용 3000만 원을 지원할 중소 파트너사를 선정했다. 롯데하이마트는 2018년 8개 파트너사에 칸톤페어 참여비용을 전액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15개 중소파트너사로 확대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파트너2019.08.07 11:43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8월 31일까지 전국 460여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냉장고 구매객을 대상으로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기간 행사 신용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의 냉장고를 구매하면 최대 36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을 준다. 혜택은 삼성·LG·위니아대우 등 국내 주요 브랜드와 베코 등 글로벌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냉장고 전 모델이 해당한다. 하이마트는 이 기간 자체 브랜드(PB)인 ‘하이메이드’, 단독 운영 브랜드인 ‘베코’, 삼성전자·LG전자·위니아대우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냉장고를 약 500억 원 규모 물량으로 타입, 가격대, 사양 별로 선보인다. 또 삼성전2019.07.26 00:00
◆완전무선이어폰(TWS : True Wireless Stereo)이 소비자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롯데하이마트가 ‘카카오프렌즈’ 완전무선이어폰(모델명 : KFTWS-001)을 단독으로 선보였다. 실제로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판매된 완전무선이어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0% 늘었다. 이어폰 전체 매출에서 완전무선이어폰이 차지하는 비중도 2017년 15%에서 2018년 43%, 2019년 75%로 증가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가 새롭게 판매를 시작한 ‘카카오프렌즈 완전무선이어폰(모델명 : KFTWS-001)의 장점은 캐릭터 디자인라는 것이다. 어피치·라이언·콘 등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웠다. 충2015.02.06 10:00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태국의 유통 대기업 센트럴그룹이 베트남 대형 가전양판점 응우옌낌트레이딩에 자본참여한다.센트럴그룹은 계열 가전양판점 파워바이를 통해 응우옌낌트레이딩의 주식 49%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인수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나머지 51% 주식은 기존 주주가 계속 보유한다.파워바이는 태국에 40개 점포를 갖고 있으며, 2014년 매출액은 180억 바트(약 6045억원)에 달했다. 응우옌낌은 베트남에 21개 점포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130억 바트였다.이에 앞서 센트럴그룹은 지난해 하노이에 처음으로 로빈슨백화점을 열었으며, 최근에는 호찌민시에 2호점을 냈다.베트남 이외 지역에서도2014.12.05 09:16
미국의 대규모 가전양판점인 베스트바이는 중국현지 계열사인 오성전기를 매각한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번 매각은 실적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현지 사업을 정리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매각은 늦어도 2015년 4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오성전기는 지난 2006년에 베스트바이에 인수됐으며, 그동안 중국에서 184개 점포를 운영해왔다.휴버드 죠리 베스트바이 CEO(최고경영자)는 “이번 매각을 계기로 북미 쪽 사업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6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7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8
이란 “일본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 허용”…선별적 봉쇄 신호
9
테슬라, 4조 원대 중국 장비 '싹쓸이'…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도박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