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17:45
삼성화재는 새로운 유병자 상품 간편보험 ‘고고 새로고침’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당뇨 병력을 고지 항목에 포함해, 당뇨병이 없는 만성질환자에게 기존 간편보험 대비 낮은 보험료를 제공한다.이번 신상품은 최대 가입 가능 연령을 기존 70세에서 90세로 확대해 고령 유병자 고객의 수요를 반영했다. 또 10년~30년 갱신형(최대 100세까지) 무해지환급형 구조로 출시해 보다 합리적인 보험료를 제공한다.병력 고지 조건도 다양화했다. 기존 '6년이내 입원 또는 수술' 항목을 '2년~6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로 고지기간을 세분화해 경증부터 중증까지 폭넓은 유병자 고객층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무사고 계약전환 기능2025.06.18 10:38
삼성화재는 암·뇌·심장질환 치료비 특약의 적용범위를 확대했다. 삼성화재는 해당 질병의 치료비 특약을 자사 주력 건강보험과 간편보험으로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약 확대는 지난 5월 출시된 건강보험 신상품 ‘보장어카운트’에서 처음 적용된 치료비 특약으로, 가입 고객 중 80% 이상이 선택해 좋은 호응을 얻은 데 따라 확대 적용하게 됐다고 삼성화재 측은 밝혔다. 신규 특약은 암 질환 가운데 암, 전이암, 10대 주요암, 비급여로 재분류된 수술, 항암방사선, 항암약물 치료를 포함한다. 뇌·심잘 질환의 경우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해 수술, 혈전용해치료, 혈전제거술 치료까지 보장하는 등2024.12.06 13:34
삼성화재가 만성질환자의 보험료 부담을 대폭 낮춘 '간편보험 3655 고고 새로고침100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가입이 어려운 유병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계약 전 알릴 의무항목을 간소화한 유병자 간편보험 상품으로,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 중에서도 당뇨병 이력이 없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기존 간편보험 대비 저렴한 보험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간편보험 3655 고고 새로고침100세'는 고객이 최근 5년 이내 당뇨병 관련 진단, 입원, 수술, 투약, 치료 이력이 없는 경우 기존 간편보험보다 낮은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고객 선택에 따라 90세 또는 100세까지2022.04.11 10:22
삼성화재는 간편보험 '355.1 유병장수 100세'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2월 출시된 355.1 유병장수'의 세만기 형태다. 암과 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의 3대 질병에 대한 진단비를 보장한다. 또 심장질환과 소화계질환, 호흡계질환 진단비 등 새로운 담보를 추가해 보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이 외에도 골절과 화상치료비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각종 생활위험을 비롯해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 운전자 비용손해도 보장한다.가입 대상은 경증 상병을 가진 유병자 소비자다. 경증 상병이란 5년 내 입원이나 수술 없이 통원 치료와 투약 만으로 건강관리가 가능한 경우를 말한다.3개월 내 입원‧수술‧추2015.11.30 16:53
신용보증기금은 지난해 6월 출시한 간편보험 가입률이 뚜렷이 증가하고 있으며, 매출채권보험의 인기도 나날이 상승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신보 측은 "작년 말까지 약 3000건이던 간편보험의 가입건수는 올들어 대폭 증가해 10월까지 6500여건이 가입됐다"며 "월평균 가입건수가 430건에서 650건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또한 "올 10월에 출시된 보험료 환급형 보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며 "환급형 보험은 중소기업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매출채권보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신보가 특별히 출시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심현구 신보 신용보험부장은 “간편보험과 보험료 환급형 보험은 중소기업의 매출채권보험 가입 문턱을 크게 낮추는 상품"이라며 "보험료에 대한 부담감을 완화했으니...2014.04.08 14:48
[글로벌이코노믹=안재민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인터넷으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간편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으로 의료증명서 발급 및 보험사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고객은 병원 및 보험사 방문이나 우편, 팩스 발송 없이 보험금청구가 가능하다. 기존 보험금 청구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증명서를 발급받고, 보험사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없애 고객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실손 보험과 같이 청구 금액이 소액인 경우, 시간과 비용 문제로 청구를 포기하는 등의 고객 불만도 크게 덜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21개 중대형병원을 대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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