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상품은 지난 2월 출시된 355.1 유병장수'의 세만기 형태다. 암과 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의 3대 질병에 대한 진단비를 보장한다. 또 심장질환과 소화계질환, 호흡계질환 진단비 등 새로운 담보를 추가해 보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이 외에도 골절과 화상치료비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각종 생활위험을 비롯해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 운전자 비용손해도 보장한다.
가입 대상은 경증 상병을 가진 유병자 소비자다. 경증 상병이란 5년 내 입원이나 수술 없이 통원 치료와 투약 만으로 건강관리가 가능한 경우를 말한다.
납입보험료는 갱신형 담보와 비갱신 담보가 있어 소비자 성향에 맞게 변동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비갱신형 담보는 보험 만기까지 보험료 변동이 없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유병장수 시대를 맞아 고객 상황에 맞는 보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군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지속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ej04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