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2 14:14
염모제 성분이 없이 감기만 해도 염색이 되는 자연갈변샴푸로 소위 ‘대박’을 친 모다모다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잇단 제동으로 위기에 봉착했다. 최악의 경우 모다모다가 판매 중인 이 샴푸는 제조부터 판매까지 제한될 수 있다. 앞서 식약처는 1,2,4-트리하이드록시벤젠(THB)를 사용금지 원료 목록에 추가하는 내용의 행정예고를 하면서, 오는 17일까지 의견수렴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료는 모다모다 블랙샴푸의 핵심 원료로 식약처는 이 원료가 유전독성 및 피부감작성을 일으킬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회사 측은 닷새 앞으로 다가온 의견수렴 기한까지 무해성을 입증할 자료를 최대한 확보하고 이를 식약처에 제출할 예정이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