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10:00
웅진씽크빅의 유아동 도서 브랜드 웅진주니어는 친환경 브랜드 코코리제주와 손잡고 '제주 감귤 토끼' 에디션 거품비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 감귤 토끼'는 계절 그림책 시리즈로 사랑받은 백유연 작가가 지난해 선보인 신작으로, 제주 감귤의 유래를 옛 이야기와 민화의 형식을 빌어 재치 있게 풀어낸 작품이다.에디션 제품은 코코리제주의 대표 제품인 제주산 파치귤을 원료로 한 천연 거품비누에 '제주 감귤 토끼' 디자인을 더했다. 패키지에는 그림책 표지를 적용하고, 제품 띠지에는 제주 옥토끼 캐릭터를 더해 동화 속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했다.이번 에디션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코코리제주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2025.10.24 12:06
롯데칠성음료가 차(茶) 형태의 숙취 해소 음료 ‘깨수깡 헛개차 구수한 맛 제로’, ‘깨수깡 아이스블렌딩티 감귤헛개 제로’ 2종을 출시했다. 숙취 해소 대표 브랜드 ‘깨수깡’을 차음료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 것이다.롯데칠성음료는 숙취 해소 음료를 보다 다양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구수한 헛개차 맛과 상큼한 감귤티 맛의 두 가지 제로 칼로리 제품을 선보였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부담 없이 숙취 해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신제품은 특허받은 숙취 해소 원료인 ‘아이스플랜트 복합물’을 함유했으며, 숙취 해소 효능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임상시험)을 완료했다. 여기에 헛개나무2025.05.01 08:33
롯데마트가 대형마트 3사 중 가장 빨리 하우스 감귤을 준비했다.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날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전 점에서 ‘제주 GAP 하우스 감귤(500g/팩)’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00원 할인해 1만 2990원에 판매한다. 해당 감귤은 제주 서귀포시에서 4월 28일에 첫 수확해 출하한 하우스 감귤이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 9월 이상고온으로 열매 형성 시기가 늦춰져 수확 시기가 3일 지연됐다.최근 대형마트가 신선 식품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는 가운데, 롯데마트는 이러한 트렌드를 바탕으로 제철 과일을 선제적으로 출시함으로써 고객 유입과 대형마트 과일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이번에 출시한 하우스 감귤은 ‘가온 재2024.01.30 08:39
해태제과가 갓 수확한 제철 제주 감귤 잼을 올린 ‘후렌치파이 감귤 마멀레이드’를 선보인다. 30일 해태제과에 따르면 1등 페스츄리 ‘후렌치파이’가 선보이는 첫번째 겨울 시즌 에디션. 새콤달콤한 맛으로 겨울이 제철인 감귤이 주인공이다. 추운 계절에 먹어야 제 맛인 만큼 올 겨울에만 맛 볼 수 있도록 54만개만 한정 생산한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후렌치파이 1호 겨울시즌 에디션 출시와 함께 고객들께 제주 감귤 체험 기회를 드리기 위해 추첨을 통해 항공권 증정행사를 진행한다”며 “고급 제과점에서 갓 구운 듯한 페스츄리에 신선한 계절을 담은 제철 후렌치파이를 계속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국내 유일 64겹 페스츄리의2023.11.13 15:11
한국농어촌공사가 감귤 데이(12월 1일)를 앞두고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청정지하수로 재배한 제주 감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행사를 벌였다. 농어촌공사는 13일 공사 본사에서 제주도 농업인단체협의회와 ‘감귤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 감귤의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제주 농가 소득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추진했다. 감귤은 제주도 농가 소득의 큰 규모를 차지하는 품목이다. 제주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재배되는 귤은 ‘온주감귤’이다. 온주는 중국 절강성 남동부 해안에 있는 항구도시로, 이 지역에서 유래된 감귤을 일컫는다. 일본에서도 '온슈미캉'이라고 하는데 오래2023.11.08 17:32
◇소노캄 제주 ‘감귤 체험농장’ 18일부터 운영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캄 제주는 리조트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로컬 경험을 선사할 ‘감귤 체험농장’을 연다. 리조트 내 위치한 감귤 농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현장에서 감귤의 생태에 대해 관찰해보고 직접 수확까지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 감귤 농장 속 곳곳에 자리한 테마별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어, 객실 내에서만 머무르기 아쉬운 고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체험 농장 외에도 소노캄 제주의 대표적인 사진 명소인 ‘하트나무 포토존’에 들러, 인생 사진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겨보는 것도 좋다. ◇기존 맥주와 선 긋는다…새로운 맥주, ‘크러시2020.12.16 14:14
롯데마트가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와 협업해 '컴투스프로야귤(3㎏, 1박스)'을 출시했다. 컴투스프로야귤은 오는 17일부터 전 점에서 비회원가 1만 800원, 엘포인트(L-POINT) 회원가 88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수확한 귤을 비파괴 당도선별기로 고당도 상품만 선별해 총 10만 상자의 물량을 준비했다. 또 롯데마트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홈파티 시즌에 맞춰 모바일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와 연계한 이색 판촉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마트는 컴투스프로야귤 고객에게 컴투스프로야구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코드 쿠폰을 증정한다. 해당 아이템코드 쿠폰을 활용하면 ‘최대 구단 선택 팩’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무2019.12.21 10:21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 이수현)이 오는 25일까지 제주 노지 감귤 할인행사를 벌인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농협, 하나로유통의 후원으로 마련된 행사는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 창동점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총 7만5000박스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농협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대근)에서 제주 감귤이 최근 경기 침체 등에 따른 가격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어 재배농가의 어려움 해소하기 위해 후원금으로 고객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추가적인 소비촉진 방안으로 ‘상큼한 감귤 과즙으로 몸의 활력을, 소비 부진으로 힘든 농가에게 온정2019.12.13 00:00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 이수현)은 올해 감귤이 풍작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 마을 제주 서귀포 농협을 돕기위해 ㈜홈앤쇼핑의 후원을 받아 양재, 창동점 등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2개 전 점포에서 15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감귤을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겨울 과일로 잘 알려져 있는 귤은,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피부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또 겨울철 감기 예방의 효과가 있다. 귤을 보관할 때는 서늘하거나 냉장고에 두면 되는데 겹쳐지지 않도록 해야 쉽게 상하는 걸 방지할 수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철분2019.10.23 09:53
11번가가 올가을 태풍으로 피해를 본 제주농가를 돕기 위해 농협하나로유통 농협몰과 함께 태풍으로 흠집이 난 ‘극조생 노지 감귤’을 23일 오후 3~7시까지 타임딜 상품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상품 가격은 정상가 보다 40%가량 저렴하며, 고르지 못한 귤을 담았지만 사전 당도선별 작업을 토대로 9브릭스 이상의 감귤만 골랐다. 소과(53~62g)와 로얄과(63~123g) 크기가 랜덤 배송된다. 임현동 11번가 마트담당은 “11월에는 돼지 열병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양돈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도 펼쳐 어려운 판매자를 돕는 11번가의 ‘사회적 가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2019.04.06 20:28
강원 고성·속초·강릉·동해와 영천 산불에 이어 제주 감귤 과수원 창고에서도 불이 나 전국 화재에 비상이 걸렸다. 제주도 감귤 과수원 창고 화재는 소방서 추산 1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36분께 서귀포시 토평동 감귤 과수원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오전 11시 43분께 진화됐으나 이 불로 창고 1동(50.6㎡)이 전소됐으며 냉장고와 기계톱, 전정기기 등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과수원 임대관리인인 김모(63)씨가 창고 앞 공터에서 나무를 태우던 중 불씨가 창고 처마로 옮겨 붙으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2019.02.19 18:17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세계 최대 감귤 생산 국가인 미국이 감귤 녹화병(citrus disease)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유전자변형(GM) 감귤이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이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 몇 년간 미국의 감귤 농장을 폐허로 만들어온 녹화병은 아시아 감귤 나무이(Asian citrus psyllid)라는 작은 갈색 해충에 의해서 전염되는데 아직까지 이 질병을 예방할 구제책이 없는 상태다. 이 질병에 감염된 감귤나무는 품질이 아주 낮은 열매를 맺고 5년이 지나면 죽게 된다.역시 밀감 최대 생산국 가운데 하나인 호주에서는 이 해충이나 질병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북부 국경에 잠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농2019.01.15 09:21
세븐일레븐이 겨울 대표 제철 과일인 감귤을 활용한 디저트 샌드위치 '듬뿍듬뿍 감귤샌드(2200원)'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듬뿍듬뿍 감귤샌드'는 지난달 출시한 딸기샌드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상품이다.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감귤과 커스터드 생크림을 식빵 안에 듬뿍 토핑해 입 안 가득 감귤의 새콤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겨울에는 제철 과일을 담은 디저트 샌드위치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겨울철(1~3월) 샌드위치 판매순위를 분석한 결과, 딸기 샌드위치가 판매 순위 1위에 오르며 겨울철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2019.01.03 14:39
농협유통은 2019 기해(己亥)년 새해를 맞아 제주도산 써니트, 한라봉, 레드향, 감귤 등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감귤류는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청정 과일이며, 수입산 과일보다 유통거리 및 유통기간이 짧아 농약·보존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제주도산 한라봉(3㎏) 3만9900원→2만9800원, 레드향(3㎏) 3만9900원→3만3000원, 레드향(2㎏) 2만1500원→1만7900원, 감귤(불로초/3㎏) 3만2000원→2만8000원, 써니트(2㎏) 1만9800원→1만8900원 등을 선보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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