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유통은 2019 기해(己亥)년 새해를 맞아 제주도산 써니트, 한라봉, 레드향, 감귤 등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감귤류는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청정 과일이며, 수입산 과일보다 유통거리 및 유통기간이 짧아 농약·보존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제주도산 한라봉(3㎏) 3만9900원→2만9800원, 레드향(3㎏) 3만9900원→3만3000원, 레드향(2㎏) 2만1500원→1만7900원, 감귤(불로초/3㎏) 3만2000원→2만8000원, 써니트(2㎏) 1만9800원→1만8900원 등을 선보인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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