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7 15:50
전남 곡성군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예비 청년 푸드 창업자 8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에는 곡성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강레오 셰프가 강사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곡성군에서는 예비 창업자 지원을 통한 푸드 창업가 발굴과 역량 강화로 지역 청년인구 유입과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번 ‘청년 푸드 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본 프로젝트에는 곡성군에서 창업 예정인 청년과 신규창업자, 전남과학대학생, 조리과학고학생 등 총 8명이 참여했고, 강레오 셰프는 1대1 맞춤형 현장 컨설팅 교육을 진행, 창업자의 영업 업소에 방문해 수요자 맞춤 강의를 진행했다.2021.11.18 10:43
가수 박선주(50)가 남편 강레오(45)와 자발적 별거중이라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내가 키운다'에는 박선주가 출연해 10살 딸 에이미와 함께 하는 제주도 살이를 공개했다. 박선주는 "요즘 솔로 육아하는 사람이 많고, 그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자발적 솔로 육아 중"이라며 6년 째 솔로 육아중이라고 고백했다. 김구라가 "강레오씨와는 별거 중인가? 졸혼하면은 너무 젊어서 오해하기 쉬울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박선주는 "강레오 씨는 곡성에서, 저와 딸은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또 자발적 별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이가 태어나고 제가 해외 프로젝트를 하게2020.06.01 16:00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유명 셰프 강레오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강레오 셰프는 두바이 고든램지 헤드 셰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식음료 이사 등을 역임하며 독창적이고 품격 있는 요리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중에게는 TV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심사위원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심사평으로 주목 받았다. 강 셰프는 농촌을 직접 찾아가 현지에서 식재료를 재배하여 요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9년부터는 곡성군에서 최고급 멜론을 직접 재배 및 판매하는 것은 물론 멜론을 활용한 요리를 개발하는 등 곡성멜론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해왔다. 앞으로 강 셰프는 곡성군과 함께 곡성2019.10.24 14:12
NH농협은행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사과 수확 등 농촌 일손돕기를 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농촌 일손돕기는 최우수고객에게 단순한 금전보상이 아닌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농업인이자 요리연구가인 강레오 셰프가 사과수확에 참여했다.농협은 참가자들에게 우리 농산물로 만든 친환경 유기농 식사를 대접하며 우리 먹을거리의 우수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농협은행은 우수고객과 함께하는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국 15개 권역에서 최우수고객 500명과 범농협 CEO과 임직원 1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질2019.07.13 00:00
이마트가 운영하는 PK마켓/SSG푸드마켓이 12일부터 전남 곡성에서 시험 재배에 첫 성공해 첫 수확한 신품종 명품 멜론인 ‘마스터스 초이스 멜론’을 200통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12일 SSG푸드마켓 청담점에서는 오전 11시부터 강레오 셰프가 직접 판매 촉진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멜론은 신품종 ‘미라클’ 품종 2400통 중에서도 상위 8%에 해당하는 200통만을 엄선했다. 1통에 10만원으로 고가 상품이며 당도가 15브릭스 이상에 멜론 특유의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스터스 초이스 멜론’은 스타셰프 강레오씨가 직접 정식부터 수확, 출하까지 함께 농사를 지은 품목이다. 강레오 세프는 올해 3월 정식부터 7월2015.12.07 09:55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멤버십 회원 및 호텔 고객에게 보다 강화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식음료 이사로 강레오 요리연구가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강레오 이사는 앞으로 반얀트리 서울의 모든 식음 업장을 진두지휘하며 기존 메뉴 업그레이드 및 품질 관리, 프로모션 기획 등 식음 서비스 전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그는 런던에서 피에르 코프만의 제자로 발탁되어 그의 소유 식당인 라 탕트 클레르에서 근무하며 요리를 배웠다. 이후 피에르 가니에르 레스토랑, 고든 램지 레스토랑, 쥬마 레스토랑의 수셰프를 거쳐 두바이 고든 램지 레스토랑에서 헤드 셰프까지 맡게 되었다. 국내로 돌아온 후에는 케이블TV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으로 방송에도 출연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졌고, 도화 오너셰프, 화수목 바이 강레오 오너셰프로 일했다. 2010년에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오프닝 총괄 셰프로서도 근무한 이력이 있어 반얀트리와의 인연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강레오 이사는 “식음료 이사라는 직책이 한편으로 부담되기도 하지만, 굉장히 영광스러운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맛있는 음식을 선보여야 할 뿐 만 아니라 프로모션 기획력 또한 필요한 포지션이기 때문에 그 어느 때 보다도 신중하게 임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2015.09.04 15:41
국내 대표 식품박람회 '2015 대한민국식품대전'이 스타 셰프 강레오와 함께 관람객과의 소통에 나선다.2015 대한민국식품대전은 참관객들에게 한식 요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최근 방송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 셰프 강레오의 푸드 토크 콘서트'를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스타 셰프 강레오의 푸드 토크 콘서트는 일반 참관객을 대상으로 한식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한식을 쉽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요리법을 알려주는 등 참여형 요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강레오 셰프는 한식 메뉴 총 2개의 요리를 선보인다. 강레오 셰프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간편 한식 조리 비법도 공개할 예정이다.코리아 푸드쇼 추진단은 "2015 대한민국식품대전은 '농식품의 미래를 보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5.07.14 23:58
'냉장고를 부탁해'오세득, 강레오 못지 않은 독설가..."사람이 먹을 수 없는건 만들면 안돼. 화가난다"냉장고를부탁해 오세득셰프가 연일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출연 모습이 새삼 화제다.오세득은 지난 2013년 올리브채널 '한식대첩'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당시 한 출연자의 음식에 대해 "먹을 수가 없다.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건 만들면 안된다"라며 "화가 난다"라고 혹평했고, 이에 해당 출연진은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당시 오세득 셰프는 '오세득 트라우마'라는 별칭으로 불릴만큼 혹독한 평가로 주목받은 바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후덜덜하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나같으면 저런사람하고는..",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장난아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무섭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9 11:01
황교익, 강레오 셰프 저격 "진짜 허세가 따로 있네, 배운 곳으로 돌아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과거 강레오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인터뷰 논란에 대해 일침을 가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황교익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SNS에 "최현석의 허세는 귀여운데…. 진짜 허세가 따로 있었네. 평론하고 싶다 하였는데 이제 한국음식 배워서 언제 하겠는가. 배운 곳으로 돌아가 하면 빠를 것이다"라며 강레오 셰프를 비판했다.이는 강레오의 인터뷰 논란을 애둘러 언급한 것으로 추정된다. 강레오는 최근 에세이집 발간을 앞두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현석을 겨낭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황교익은 tvN '수요미식회'에 고정 출연 중이다.황교익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황교익, 멋있어" "황교익, 수요미식회 잘 보고 있어요" "황교익, 말 참 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7 06:00
강레오, 어설픈 해명에 이어 이번에는 대리인 통한 사과?...'네티즌 분노'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디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최현석 측이 강레오측의 사과를 받아들이며 화해의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전해졌다.오늘(26일) 최현석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오늘 오후 5시께 강레오 소속사 대표님이 직접 저희 사무실로 찾아와 정중하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며 "최현석 셰프와도 직접 전화 통화를 했다. 최현석 셰프도 그냥 이 일이 빨리 해결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후배들 보기에도 좋지 않지 않냐며 회사 측에 조용히 넘어가자고 먼저 의견을 냈다. 강레오 소속사 대표도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좋게 잘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강레오의 사과에도 네티즌들의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그가 직접 사과한 것이 아닌, 소속사 대표를 보내 사과를 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강레오를 향해 "강레오, 진짜 웃기네", "강레오, 사태 수습은 해야겠고 직접 사과는 하기 싫지?", "강레오, 소속사 대표만 고생하나보네", "강레오, 뭐가 그렇게 잘났기에", "강레오, 기막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여전히 분노하고있다.2015.06.26 21:38
강레오, 어설픈 해명에 이어 이번에는 대리인 통한 사과?...'네티즌 분노'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디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강레오측이 최현석셰프 측에 사과를 건네며 화해의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전해졌다.오늘(26일) 최현석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오늘 오후 5시께 강레오 소속사 대표님이 직접 저희 사무실로 찾아와 정중하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며 "최현석 셰프와도 직접 전화 통화를 했다. 최현석 셰프도 그냥 이 일이 빨리 해결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후배들 보기에도 좋지 않지 않냐며 회사 측에 조용히 넘어가자고 먼저 의견을 냈다. 강레오 소속사 대표도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좋게 잘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강레오의 사과에도 네티즌들의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그가 직접 사과한 것이 아닌, 소속사 대표를 보내 사과를 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강레오를 향해 "강레오, 진짜 웃긴다", "강레오, 사태 수습은 해야겠고 직접 사과는 하기 싫지?", "강레오, 소속사 대표만 고생고생개고생", "강레오, 뭐가 그렇게 잘났어?", "강레오, 나이들면 아집만 있는 할아버지 될 각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여전히 분노하고있다.2015.06.26 19:05
'분자요리 최현석' 대체 강레오에게서 어떤 저격 받았나?...'관심'최근, 분자요리 '최현석'셰프를 저격한 강레오 셰프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레오는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얘기였다"고 해명하며 "요리사가 방송에 그만 나와야 한다는 뜻은 아니었다. 다만 소금과 분자요리를 언급한 건 지금 요리하는 친구들이 찾고자 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요리사는 방송 데뷔용이 아니라 전문 직업이라, 왜곡된 정보가 나가면 그 친구들이 헷갈려 할 수 있다"며 "최현석을 디스한 게 아니라, 분자요리에 대한 견해를 밝혔을 뿐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앞서 강레오는 지난 19일 웹진 채널예스와의 인터뷰 도중 당시 강레오는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다"라며 최근 방송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셰프테이너(셰프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를 비판했다. 그는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요리 실력이 우선이어야 하는데, 무조건 나도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 인기 있는 셰프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2015.06.26 18:15
'분자요리 최현석' 저격한 강레오, 구차한 변명 늘어놓나?...'해명 관심집중'분자요리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발언으로 강레오 셰프가 논란에 휩쌓인 가운데, 그의 해명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2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얘기였다"고 해명하며 "요리사가 방송에 그만 나와야 한다는 뜻은 아니었다. 다만 소금과 분자요리를 언급한 건 지금 요리하는 친구들이 찾고자 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요리사는 방송 데뷔용이 아니라 전문 직업이라, 왜곡된 정보가 나가면 그 친구들이 헷갈려 할 수 있다"며 "최현석을 디스한 게 아니라, 분자요리에 대한 견해를 밝혔을 뿐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해명이 너무 구차하네", "분자요리 최현석, 상처받지 말기를", "분자요리 최현석, 허셰프 팬이에요", "분자요리 최현석, 현석셰프님 최고", "분자요리 최현석,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6 17:41
강레오 셰프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강레오 셰프는 지난 해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스타 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 얘기가 나오자 강레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레오는 "딸은 정말 많이 사랑한다. 방송에서는 독설가지만 보통 때는 딸한테 쩔쩔 맨다."고 말했다. 이에 김창렬이 박선주와 딸 중 고르라는 뜻의 질문을 건네자 강레오는 "지금 와이프가 듣고 있을 것 같아서.."라며 대답을 회피, 조심스레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창렬은 "이 질문은 됐다. 내가 물어보지 않겠다. 누나한테 혼난다"며 "내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 노래 선생님이 바로 박선주다. DJ DOC 데뷔 전에 박선주 씨에게 노래를 배웠다. 1호 제자다"고 자랑했다.강레오는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2'의 기자간담회에서도 "바빠서 집에 잘 못들어 간다. 그래서 아이방에 CCTV를 설치해 두고 실시간으로 보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있다"고 말하며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2015.06.26 17:06
강레오 박선주강레오, 과거 박선주와 '알콩달콩' 신혼여행 인증샷 보니?강레오 박선주 부부가 다정한 신혼여행 인증샷이 새삼 눈길을 끈다.강레오 아내 박선주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내고 정신없이 런던으로 떠납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바르고 예쁘고 행복하게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레오&선주"라는 글과 함께 인사말을 남겼다.공개된 사진 속 부부는 여느 신혼부부처럼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특히 블랙티셔츠에 선글라스 커플 스타일을 한 그들은 기내에서 행복하고 편안한 모습이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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