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0 15:30
대우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5단지 재건축 공사를 계속 맡게 됐다. 이 사업은 공사비가 7000억원에 육박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7부는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조합 조합원 A씨가 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시공자 선정결의 무효확인소송을 30일 기각했다. 재판부는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이 소송은 대우건설이 개포주공 5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개포주공 5단지는 지난 1983년 준공된 940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35층 1279가구로 재탄생한다. 공사비는 6970억원이다.대우건설은 지난 2024년 8월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우건설2024.09.02 11:06
대우건설이 도시정비사업 누적수주액 1조원을 돌파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경기여고 강당에서 진행된 개포주공5단지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사업장 번지수인 개포동 187의 의미를 살려 단지명을 ‘개포 써밋 187’로 제안했다.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187번지외 1필지에 지하 4층~지상35층 14개 동 규모의 아파트 1279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전체 공사비만 6970억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신반포16차 재건축사업을 시작으로 총 4건, 1조 3554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했다. 현재 수주 추진 중인 부산 괴정5구역도 시2024.08.28 11:38
강남 재건축 ‘대어’ 개포주공5단지의 시공자선정 총회가 임박한 가운데 우선협상대상자인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개포주공5단지 조합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개포 써밋 187'을 제안했다. 또 파격적인 사업조건과 다양한 특화 설계안을 제시했다.대우건설은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한 자금 조달 계획을 세웠다. HUG의 업계 최고 신용등급 AAA등급을 앞세워 최저금리 수준으로 조합 사업비 전액을 조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우건설의 자체 신용공여를 통해 추가 이주비 6900억원을 조달하고, 이주비 이자비용 뿐 아니라 조합원 분담금 납2024.05.27 17:00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추진 사업의 시공사로 대우건설이 선정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오는 30일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조합의 2번째 현장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앞서 조합은 지난 4월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를 열었는데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현대건설, 우미건설, 금호건설, 호반건설 등 8개사가 참석했다. 이후 지난 21 입찰에선 대우건설 단독 참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자동 유찰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2월에 이어 다시 한번 참여했는데 경쟁입찰이 나오지 않으면서 유찰된 것이다.조합은 다시 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공사비2024.04.03 17:00
서울 개포주공5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의 두 번째 시공사 현장 설명회가 오는 5일 열린다. 이날 현장 설명회에선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간에 격돌이 예상된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개포주공5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사 입찰 마감은 내달 21일이다.앞서 지난달 20일 열린 시공사 선정을 위한 첫 번째 현장 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 GS건설,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두산건설, 금호건설, 한양, 동양산업개발 등 10개 건설사가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당초 개포주공5단지에 적극적으로 수주 의지를 보인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경쟁 입찰이 예상됐지만 입찰 참여 확약서를 대우건설만 제출하면서 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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