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1 09:36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공기업이 민간의 전문·창의성을 활용, 건설가치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해 ‘건설사업관리(PM: Project Management)’ 도입을 확대한다. 국토교통부는 LH·도로공사·철도공단·수자원공사 등 4개 산하기관이 추진하는 건설사업을 대상으로 전 과정에 PM을 도입하는 시범 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화성동탄2 ‘트라이엠파크 복합문화공간’(LH), ‘화천역 외 1개 역사 신축사업’(철도공단)이 건설공사를 PM으로 추진 중이다. 대규모 국책사업 등 건설 과정에서 최적의 성과를 내기 위한 PM은 발주처를 대신해 프로젝트의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단계까지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8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