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0 11:08
경기도는 관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도 위반건축물 관리‧정비 실적을 평가해 고양·파주·평택·안양·부천·하남 등 6개 시군을 ‘우수 시군’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도는 매년 31개 시군의 위반건축물 실태조사 및 고발, 이행강제금 부과 및 징수, 정비 및 예방활동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위반건축물 관리평가’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행정처분 및 이행강제금 등의 실적은 시군 교체 평가하고, 실태조사 및 예방활동 등의 시책은 경기도가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시군을 선정하는 방식이다.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고양시는 가장 배점이 높은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실적 등 정량적 평가와 ‘2023.09.12 10:43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경기도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위반건축물 관리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위반 건축물 정비실적이 우수하고, 우수시책 추진 등 적극적으로 위반 건축물 정비와 사전예방에 노력하는 시군을 선정해 기관표창과 유공공무원 표창을 수여한다. 평가항목은 고발 및 정비실적, 이행강제금 부과 및 징수 실적, 위반건축물 관리 활동, 사전예방 및 우수시책 추진 등이다. 특히 시는 대규모 창고시설 공사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과 농업용 가설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 운영하여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상희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반건축물 단속 및 점검과 사전예방을 통해 위반건2022.08.04 10:56
"작성․검토 과정에 전문가 참여는 필수이다."전남 장성군이 4일부터 일부 개정된 건축물관리법이 시행된다고 전했다.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최근 광주지역 철거 건축물 붕괴사고 발생으로 인해 해체공사 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자 국토교통부가 관련법 개정에 나섰다. 개정된 법에 따르면, 기존에는 해체 허가에만 적용되던 기술자 검토를 해체 신고 대상까지 확대 시행한다. 이전까지 건축물 해체 신고는 담당 공무원이 검토 후 승인했으나, 4일부터는 기술자가 해체 순서, 방법, 장비 배치 등 공사 전반에 관한 기술 검토를 거쳐야 승인이 된다. 해체공사 대상도 확대되며, 허가 대2022.08.02 16:54
"기술사 검토 받은후 해체계획서 제출하세요."경기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일부 개정된 '건축물관리법'을 오는 4일부터 시행한다. 개정된 '건축물관리법'에 따르면 건축물 해체 허가 신청 시 건축사 또는 기술사가 직접 작성한 해체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건축위원회 심의절차를 통해 해체 허가가 결정된다. 또한, 해체신고의 경우에도 사무소를 개설한 건축사 또는 기술사의 검토를 받은 해체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법령 개정으로 추가된 해체계획서 작성․검토 및 건축위원회 심의 등으로 인한 건축물 해체 민원처리 장기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절차 간소화 및 건축사협회에 적2020.02.28 15:48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오는 5월 '건축물관리법' 시행을 앞두고 공공기관 중 가장 먼저 '건축물관리지원센터' 지정을 받아냈다.시설안전공단은 "27일 경남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박영수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공단의 건축물관리지원센터는 지방자치단체와 건축물관리점검기관 등 관계자를 지원하는 콜센터와 정책설명회를 운영하고, 건축물관리 부실점검 방지를 위해 점검결과를 평가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또한, 건축물 해체·철거 공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해체계획서 검토, 건축물관리 전문 점검자 양성에 필요한 정기점검 교육, 건축물의 사고조사, 실태조사 등을 추진2015.06.17 07:49
건축물의 설계·시공·관리 등 세밀한 건물정보 제공화재 등 각종 재난에 효율적 대처 가능하게 만들어대한민국은 현재 이름도 낯선 ‘메르스(MERS)’라는 질병으로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있다. 많은 국민은 이러한 사태를 책임지고 대응해야 하는 정부를 신뢰하지 못하며 그 무능함을 질타하기에 이르렀다. 더구나 질병을 치료해주던 병원 내부로부터 감염이 퍼져나갔다는 사실 또한 매우 충격적이다. 건축물은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공간이다. 우리는 산부인과라는 건축물에서 태어나서 주택이라는 건축물에서 자란다. 학교라는 건축물에서 세상을 배우고, 사무실이란 건축물에서 일하며 살아간다. 또한 대다수 여가활동도 건축물 안에서 일어나고, 물품의 생산과 질병의 치료도 건축물 안에서 행해진다. 즉 인간 활동이 있는 곳 어디에나 건축물이 있을 만큼 건축물과 인간의 상관관계는 깊다.이번 메르스의 전파 과정이 역학조사를 통해 완전히 드러나진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현대적인 건축설계와 최신 의료시설을 갖춘 병원들에서 시작되어 세상으로 퍼져나갔다는 분석이 가장 유력하다. 이는 매우 아이러니하면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오늘은 질병뿐만 아니라 화재, 지진 등 재난 대응과 에너지 효율 향상 등에 활용되고 있는 최첨단 정보기술(IT) 기반의 건축물 관리시스템을 살펴보고자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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