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22:38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2025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서를 공개했다. 게임 분야에선 올해 핫 이슈로 꼽히는 게임 중독 질병 코드 공식 등재에 반대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최근 문체부가 공개한 2025년 계획서는 '모두를 위한 문화, 세계를 잇는 문화강국'을 표어로 제시했다. 오는 2025년에 방한 관광객을 전년 대비 100만명 상승한 1850만명, 콘텐츠 산업 매출액은 14조원 상승한 165조원, 스포츠 산업 매출액은 9조원 상승한 90조원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주요 추진 분야는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문화·체육·관광 소비 확대 △문화 기반 지역 균형 발전 △콘텐츠·관광·스포츠산업으로 성장·수출 견인 △새로운 미래 만드는 문화 확2022.08.17 14:35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국 교육청을 상대로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국내 도입'에 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3년 전에 비해 찬성론이 확연히 감소했다고 17일 발표했다.이상헌 의원에 따르면 전국 17개 교육청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게임이용장애를 질병 코드로 등록하는 것에 강원·전남·제주 등 3곳이 찬성, 대전·인천·충남 등 3곳이 반대했으며 서울·경기 등 11곳은 찬반을 명확히하지 않은 '신중'으로 조사됐다.이는 3년전 같은 조사 과정에서 7곳이 찬성, 4곳이 반대, 6곳이 신중으로 응답한 것과 비교하면 찬성 응답자가 절반 이하로 감소한 것으로, 특히 서울·세종시 교육청 등은 3년 사이2019.05.30 11:10
194개 인터넷 관련 단체가 활동하는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30일 성명을 발표,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중독 질병 분류 결정과 국내 도입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WHO 결정에 따른 문화적·경제적 파장은 게임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디지털 경제 전반에 심각한 혼란을 일으킬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협회에 따르면 디지털 경제는 5G 통신기술,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블록체인 등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급속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200조 원 규모로 평가되는 디지털 경제 산업은 국내총생산(GDP)의 12%를 차지하며, 2012년부터 2017년까지 경제성장에 22%를 기여한 산업이다. 협회는 "게임은 국내 인터넷 산업의 발전을 견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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