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6 05:15
CU의 '카페 겟(GET)'은 BGF리테일의 글로벌 시장 개척 의지가 담긴 PB(Private Brand, 자체브랜드)다. GS25의 '카페 25', 세븐일레븐의 '세븐카페'와 결을 같이 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016년 대만 인기 디저트 ‘누가비스켓’을 업계 단독으로 직수입해 1차 물량 3만 개를 단 일주일 만에 완판하고 아홉 차례에 걸쳐 총 100만여 개를 수입하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 2017년 초에는 해외소싱팀을 신설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편의점업체가 해외소싱 전담팀을 꾸린 것은 업계 최초로, 그간 해외소싱 사업은 주로 대형마트, 백화점 등 대형 유통 채널에서 운영해왔다. 해외소싱팀은 전 세계 각국의 인기 상품을 합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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