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09:46
안산시는 오는 27일까지 현재 부여된 교차로 명칭 중 현재 실정과 맞지 않은 2개소에 대한 명칭 변경 시민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시민 제안 공모를 추진하는 교차로는 협성연립삼거리(단원구 원곡동 993-7번지)와 주공4단지사거리(단원구 원곡동 906번지) 두 곳이다. 시는 주택재건축 사업이 완료되면서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건물명과 관련된 이들 교차로 명칭이 교차로를 이용하는 도로 이용자들에게 혼선을 주고 있다고 판단해 명칭 변경에 나선다. 이번 공모는 관내 거주자 및 관내 법인·단체에 소속된 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네이버 폼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백운2018.05.12 09:01
공무원 수십명이 댓글공작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경공모 회원으로 확인된 공무원 일부를 참고인으로 불러 댓글 조작에 가담했는지를 조사했다고 11일 밝혔다.만약 경찰조사에서 이들 공무원들의 가담이 정확히 밝혀지고 특정되면 공무원 신분을 박탈당하거나 면직처분도 불가피해질 것으로 보인다.국가공무원법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정 정당 또는 특정인을 지지 또는 반대하는 의사를 표현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공무원이 경공모 회원 신분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우호적인 댓글을 조직적으로 다는 데 가담했다면 3년 이하의 징역과2018.04.16 20:55
'인터넷 댓글 조작 사건' 피의자 '드루킹'이 인터넷 카페 '경공모'를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드루킹'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김 모 씨가 만든 인터넷 카페 '경공모'는 소액주주 운동이 핵심 목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김 씨는 해당 카페에서 애초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자리를 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카페의 한 회원은 이날 언론에 "소액주주 운동을 해서 대기업을 인수하고 싶어 했다. 국민연금과 해외 대자본을 동원하는 것이었다. 원래 처음 목표는 국민연금 이사장이었다"고 주장했다. 이 회원은 "김 씨는 카페 채팅을 통해 이런 구상을 회원들에게 알렸다"고 전했다. 김 씨가 오사카 총영사관 자리를 목표로 바꾼 이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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