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14:14
KB증권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전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KB증권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워크숍 주제는 '가속을 넘어, 시장을 리드하라'로,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성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KB증권은 핵심 비즈니스의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추진해 업계 'Top Tier' 수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증권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첫 번째 세션인 'The Stage of KB Stars'에서는 새롭게 선임된 경영진과 부·점장을 소개하고, 2025년 우수 성과를 거둔 부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2026.01.09 10:40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이 ‘2026년 FC채널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고 연내 목표를 선포했다. ABL생명은 최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곽희필 대표이사와 이성원 영업마케팅부문장, 윤문도 FC영업본부장을 비롯한 FC채널 영업관리자, TM 등 17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워크숍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FC채널은 전속 설계사 조직을 운영·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FC채널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세부 실행 방안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ABL생명 FC채널은 조직 1000명 순증을 목표로 내걸었다. 이를 위해 건강보험 기반 보험계약마진(CSM) 중심 영업 강화, 전속채널 조직 규2025.07.20 09:00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증권사, 보험사 편입으로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완성한 지금이야말로 우리금융의 실질적인 시너지를 보여줘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임 회장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점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이같이 밝혔다. 임 회장은 “각 자회사가 본업 경쟁력을 갖추는 동시에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 실행을 가속화해, 선도 금융그룹으로서의 진짜 저력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금융의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편입 이후 처음 열린 그룹 경영전략2025.02.05 09:20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5일 부산 본사에서 임원과 부장·전국 영업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1차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위기를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지난해 경영성과를 살펴보고 2025년 중점추진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의 현안 및 향후 추진계획 △기보 특화 생성형 AI 시연 △글로벌사업 추진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보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국내외 경제환경 불확실성이 증대되어 우리 경제와 중소기업에 커다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기보는 급변하는 경영환경2024.07.23 13:51
기술보증기금은 용인 인재개발원에서 임원과 부장, 전국 영업점장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정책 뒷받침을 위한 기보 역할 확대 전략’을 주제로 2024년도 제2차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상반기 경영성과를 분석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관할 영업점장은 현장지원에 집중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화상회의를 통해 호우 피해기업에 대한 특례보증 신속 지원 방침을 전달하고, 향후 지원실적과 효과를 중점점검하기로 했다.워크숍에서는 상반기 정부부처에서 발표한 복합위기 극복과 경제활력 회복을 위한 정부정책에 대한 소개와 기보의 추진2023.07.16 14:15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14일 그룹사 대표와 전략담당 임원, 기업문화 담당 대표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점 시너지홀에서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임종룡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린 것으로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경영계획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임 회장은 “상반기는 국내외 금융시장이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그룹의 건전성 관리, 자본비율 안정화 등 리스크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업문화혁신의 기틀을 다지고 상생금융을 선도하는 등 우리금융의 변화가 시작된 시기”이라고 평가했다.그는 “하반기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기업금융 명가 부활’2022.07.22 10:10
"정부의 국정과제에 맞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21일 2022년도 제2차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급변하는 경제상황 속에서 '새정부의 정책 방향과 기보가 할 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종호 이사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상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면서 "기보는 정부의 정책을 뒷받침하는 공공기관으로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조직·인력의 운용방식도 기존의 것을 탈피하자"고 주문했다. 아울러 "인플레이션 경계감과 금리상승 가속화로 경기둔화 우려가 확산되는 시점에, 우리 고객인 중소벤처기업이 경제의 중심2022.01.25 13:13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25일 2022년도 제1차 경영전략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은 지난해 경영성과와 올해 중점추진과제를 공유하고, 디지털혁신·탄소중립·ESG경영 이슈 등 세계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기보의 역할과 정책 방향을 논의코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기보는 지난해 코로나19 극복 및 중소기업의 스케일을 키우 고자 신규보증 4조9000억원을 포함해 총 25조5000억원의 보증을 지원했다. 또한 신(新) 기술평가시스템 도입과 개방형 기술혁신 사업을 추진해 혁신성장 기반 조성에도 앞장섰다. 올해는 혁신성장분야와 한국판뉴딜 지원에 역량을 집중해 경제활력2018.01.16 13:26
NH농협금융은 지난 15일 경기 고양 NH인재원에서 '2018년도 농협금융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사장단, 주요 집행간부 등 70여명의 경영진이 참석했다. 행사는 NH금융연구소의 2018년 경제전망 발표를 시작으로, 그룹 경영전략 및 경영관리 방향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목표손익 초과 달성을 위한 계열사별 달성방안 보고와 '2020 경영 혁신'을 위한 주요 전략과제, 농협금융 역할 강화에 대한 열띤 토론도 벌였다. 또한 지난해 농협금융의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 '농협금융인상'과 '사회공헌상'에 대한 시상식과 농협은행을 비롯한 전 계열사의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하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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