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11:30
현대해상은 내∙외부로 발송하는 온라인 메시지를 고객 친화적인 형태로 리뉴얼하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간 고객이 현대해상을 가장 자주 마주할 수 있는 부분인 온라인 메시지에서 개선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그 결과 현대해상 온라인 메시지의 고객언어를 정의하고 원칙을 정했다. “고객 관점에서 전문가답게 말하고 이해를 돕습니다”라는 대원칙을 정하고 일관된 기준 하에 고객이 이해하기 쉽고 신뢰할 수 있는 명료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이에 월 평균 발송하고 있는 약 1000여종의 온라인 메시지가 순차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현대해상 관계자는2024.07.07 06:00
G마켓이 상품 검색 기능을 고도화하는 등 쇼핑 편의 제고에 나선다. 카탈로그식의 인기상품 검색서비스를 신설하고, 동일상품은 AI기술로 묶어 작은 모바일 화면 속에서 최대한 다양한 상품이 검색되도록 개선했다. 7일 G마켓에 따르면 카탈로그식의 상품 검색서비스인 ‘판매인기 베스트 10’은 최근 구매고객의 리뷰, 평점, 판매량 등 순수 판매 인기도를 반영한 랭킹 영역이다. 광고 등 인위적인 순위 개입이 불가능하며, 판매 인기도 만을 반영해 공정하게 상품이 노출되는 방식이다. 고객이 검색한 쇼핑 키워드 관련, 말 그대로 최신 ‘찐 인기상품’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로,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순위는 최근 1개월2023.11.20 11:24
기술보증기금이 고객 중심의 조직문화 강화와 인재 양성을 목표로 '고객초빙교수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객 친화적인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17일 열린 고객초빙교수제도 위촉식에서는 ▲박기주 스마트파워 대표이사 ▲양서일 코윈디에스티 대표이사 ▲유명호 스누아이랩 대표이사 ▲윤성호 윤형빈소극장 대표 ▲장국진 플로트론 대표이사 ▲조홍식 액션파워 대표이사 등 중소벤처기업 최고경영자(CEO) 6명이 고객초빙교수로 위촉됐다. 이번 제도의 도입은 기보의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과 내부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AI플랫폼 전문기업인 유명호2023.05.17 17:51
상조업계를 선도하는 보람상조가 직영 장례식장을 통해 새로운 장례문화 제시에 나섰다. 기존의 무겁고 어두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고품격 공간에서 고인을 모시고, 유가족들도 편안하게 장례식을 치를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17일 상조업계에 따르면 보람상조는 최근 직영 장례식장인 '보람의정부장례식장'의 내부 시설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한 바 있다. 리모델링 콘셉트는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장례식장’이다. 유족들이 고인과 아름다운 작별을 할 수 있도록 유가족 중심의 공간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분향소는 고급스러운 대리석 제단에 은하수 조명 등을 활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유가족과2022.08.27 07:00
은행의 과도한 '이자 장사'를 막기 위한 예대금리차(대출 및 예금금리 차) 공시제로 은행권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하나은행이 주요은행 중 가장 낮은 예대금리차를 기록하며 '고객 친화적 은행'이란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로 인해 과거 금융소비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들 역시 하나둘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2일 현 정부의 주요 공약인 예대금리차 공시제가 시행됐다. 해당 제도는 금리인상기를 맞아 은행들이 수신금리와 대출금리의 차이를 이용해 과도한 이익추구에 몰두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에 금융권에선 해당 제도의 실효성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지만, 금융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시장 자율 경쟁을 촉진2020.10.20 15:49
경동나비엔이 기업 온라인 콘텐츠를 다변화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20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몰 '나비엔하우스'를 전면 개편하고 제품 정보 탐색부터 구매지원, AS 신청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직영 대리점과 서비스 센터 연계를 강화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나비엔하우스는 우선 고객들이 한 눈에 제품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보일러 추천 기능을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해 고객과 회사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했다. 소비자가 직접 선호하는 보일러 종류와 주요 기능, 거주 주택의 난방 평수, 온수 사용량을 선택하면 보일러 구매, 설치 예상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설치 지역을2019.02.09 18:50
“시장에서 성장을 거듭하기 위한 요건은 고객 친화적 마케팅과 제품 디자인 그리고 기술입니다. LG전자는 이러한 경영전략을 토대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영업력을 최대한 발휘할 방침입니다.”이재성(사진) 신임 LG전자 중동아프리카(MEA) 지역대표는 7일(현지시간) 알제리 매체 TSA알제리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이재성 지역대표는 그동안 LG전자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며 마케팅과 영엽에 풍부한 경륜을 갖춘 인물이다. 그는 “중동과 아프리카라는 신흥시장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이들 두 지역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과 소비자 수요 분석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중동과 아프리카는 풍부한 지하자원2017.02.08 14:38
LS엠트론이 전국 8개 LS트랙터 영업소와 25개 대리점에서 각각 신제품 설명회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고객 친화 마케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는 LS트랙터 영업소 주관으로 시행되며, 전라남도를 시작으로 8개 지역에서 2월 한달 간 진행된다. 설명회에선 신제품 홍보 및 전 제품 라인업 소개 등이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은 각 지역 특색에 맞게 설계된 신제품 관람 및 시승도 가능하다. 또한 LS엠트론은 지난달 말부터 3월 말까지 동영상 홍보차량을 활용해 경북(봉화·영주), 충북(충주), 경기(강화·평택) 등 25개 LS트랙터 대리점에서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LS엠트론은 고객의 목소리에 기반한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지난해 20개 LS트랙터 대리점이 주관하는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 연장선상에서 올해는 도 단위의 고객 초청행사인 신제품 설명회와 지역 중심 전시회를 동시에 전개하는 ‘투트랙 전략’을 펼치고 있다. 김연수 LS엠트론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고객 친화 마케팅을 확대할 것”이라며 “농민들이 좀더 편리하게 트랙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농촌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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