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2 09:34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진우)가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1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중간평가 결과 2년 연속 선정되었다.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중간평가는 2020년 지원 사업 선정대학 총 75개교의 2020년 사업 운영 실적과 2021년 사업계획, 2022~2023학년도 대입 전형 시행계획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으며, 사업총괄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속지원 대학 73개교를 확정하였다. 2021년 중간평가 지표는 2020년 선정평가 지표와 동일하게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단순화 및 정보공개 확대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 ▲사업 운영계획·결과 등 4개 분야로 이루어졌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2020.06.02 18:29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전남지역 국립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 및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에 대입전형 개선 연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평가는 2020년 사업계획과 지난 4월에 발표한 대입전형시행계획(2022학년도)을 중심으로 평가되었으며, 특히 목포대는 ▲대입전형 운영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 정보제공과 단순화 ▲고교-대학 연계 활동 전개 ▲사회통합전형 운영 등에서 강점을 보였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목포대는 2020년2020.06.02 16:57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3년 연속 선정되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 과정의 공정성, 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하여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는 목적으로 ▲대입전형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단순화 및 정보공개 확대 ▲사회적 배려대상자 및 지역균형 관련 전형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총 75개 대학을 선정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 입학처는 그간 ‘대입전형 운영의 공정성 기반’을 구축하고 ‘대입전형 단순화 및 정보제공의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으며 ‘대입전형 구조 개편2020.02.25 14:55
교육부가 실시하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참여하려면 각 대학은 2022학년도 입시에서 정시 30%, 서울 상위권 16개 대학은 2023학년도 정시 40% 확대 계획서를 각각 제출해야 있다.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25일 발표했다.기본계획에 따르면 정시모집을 확대하는 등 대학입시 전형 공정성을 강화하는 대학에 올해 698억 원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559억 원에서 139억 원 늘어난 것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수도권 대학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 전형의 비율을 30%(16개 상위권 대학은 2023학년도까지 40%), 지방대학은 학교생활기록부교과전형 또는 수능위주전형 비율을2020.01.07 17:41
앞으로 교육부가 실시하는 대학 입시 정책 사업인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정시모집 비율이 최소 30%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7일 고교교육 정상화와 대학 입시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고교 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2022학년도 대입부터 이같은 방안을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2월 중순까지는 기본계획을 발표해 각 대학이 정시모집 비중 확대 등 내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해마다 고교교육기여대학 사업 계획을 3월 초경에 발표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을 재정지원과 연계하기로 하면서 대학들은2019.05.10 08:53
군산대학교와 원광대가 9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 계속지원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중간평가는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정하게 실시하였으며,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계속지원대학 57교를 선정하였다.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는 2016년 “고교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계속 지원대학에 포함됨으로써,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군산대학교는 수험생들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나갈2017.05.11 08:37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17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대학이 받게 되는 정부 지원금은 지난해 2억6000만 원에서 올해 8억6000만원으로 대폭 늘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 및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를 위해 법령상 대학 자율인 대입전형을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대학 지원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대는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대입전형을 간소화하며, 중·고교와의 연계 교육 활성화에 나선다. 대구대는 이번 사업의 목표를 ‘모두에게 희망(HOPE)을 주는 협력생태계 구축’으로 정했다. 고교교육 내실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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