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16:14
교육부는 20일 ‘고교 교육 혁신 추진단' 첫 회의를 열어 고교서열화 해소와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추진단은 지난 7일 발표된 '고교서열화 해소 및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부총리를 단장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일반고 전환 등 고교서열화 해소와 2025학년도에 도입되는 고교학점제 종합추진계획 마련,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교서열화 해소와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의 현장 안착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과 향후 추진일정도 검토했다. 2025년 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의 일반고 일괄전환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에2019.11.05 16:06
교육부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선발비율이 높은 13개 주요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종 실태조사 결과 고교서열화 현상은 확인됐지만 고교등급제가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조사해봐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실태조사 결과 브리핑에서 "지원부터 서류전형, 등록까지 모든 전형에서 고교서열화가 명확히 드러나 있다"며 "고교서열화가 고착화된 증거가 명백하다"고 밝혔다. 박 차과는 이어 "다만 이것이 고교등급제에 의한 결과인지, 평가에 의해 자연적으로 나온 결과인지는 특정감사를 해서 확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 결과로 학종 불공정성이 심각하게 드러났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2019.11.05 15:44
교육부가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13개 주요대학를 대상으로 대입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종 합격률이 특수목적고(특목고)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일반고 순으로 나타났다. 또 13개대의 올해 학종 자기소개서 금지사항 기재가 366건, 표절 의혹은 228건으로 각각 조사됐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서울대 등 13개대의 학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교육부는 학종 평가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되기 어렵다는 일부 지적에 따라 학종 선발 비율이 높거나 특목고·자사고 학생 선발 비율이 높은 서울대를 포함한 13개 대학을 조사했다.실태조사단은 서울대와 연2019.10.21 13:35
교욱부가 고교서열화 해소 방안을 11월 중에 발표한다.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확인 국정감사에서 여영국 정의당 의원의 “고교서열화 해소 방안이 언제 나오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유 부총리는 "(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될 일이라고 보고 있다”며 “국회에서 의견을 주면 11월 중에는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정·청은 앞서 지난달 18일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자사고·외고·국제고 일반고 전환' 계획을 논의했다. 일부 교육단체들은 자사고의 높은 등록금과 입시위주 교육과정 운영이 불평등한 교육환경을 심화시키고 공교육정상화를 저해한다고 주장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