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2 07:26
[글로벌이코노믹 윤상준 기자] 일본 최대 출판사인 고단샤(講談社)가 중국에서 우수한 만화가를 육성하기 창설한 중국인 대상의 ‘신인상’ 시상식이 11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SF판타지 작품을 출품한 니우나이중(牛奶中, 본명 劉乃中, 26세) 씨가 금상을 받아, 상금 2만 위안(약 350만 원)과 함께 부상으로 일본에서 만화 연수를 받을 자격이 주어졌다.고단샤는 2012년 중국에서 만화 월간지인 ‘경만화(勁漫畵)’를 창간한 후 중국인 만화가의 오리지널 작품을 게재하여 전국적으로 약 10만 부를 간행하고 있다. 잡지 발행 의도는 아동 만화가 주류인 중국에서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만화작품을 확대시키겠다는 것이다.수상자 니우나이중 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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