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17:28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24일,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 ‘프레스데이’가 개최되며 행사장을 언론과 관계자들에게 사전 공개했다.이번 프레스데이는 꽃박람회의 핵심 콘텐츠를 소개하고, 주요 전시장에 대한 언론 취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이동환 이사장과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언론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이동환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꽃박람회 소개 영상 상영, 질의응답, 전시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이동환 이사장은 “1997년 처음 시작된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시민들에게 문화와 여가, 활력을 선사해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올해도 꽃이 가2025.04.24 10:28
고양특례시가 오는 25일부터 개막하는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23일 고양꽃전시관에서 현장간부회의를 주재하며 행사장 내 주요 시설물과 방문객 편의시설, 동선 등을 점검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24일 시에 따르면 회의에서 이 시장은 “올해 꽃박람회에는 25개국 200여 개 기관·단체가 참가하는 만큼, 세계인의 발길이 머무는 도시로서 품격 있는 행사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질서 있는 행사, 깨끗한 환경, 친절한 안내로 고양시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주차공간, 교통 흐름, 편의시설 등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불편2025.04.16 17:42
국내 유일의 화훼 산업 전문 박람회인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 17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다. 1997년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꽃, 상상 그리고 향기’를 주제로 개최되며, 전 세계 25개국 20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총 28만㎡ 규모의 전시 공간에 약 1억 송이의 꽃이 조성되어 세계 화훼 산업과 문화의 흐름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양국제꽃박람회는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화훼 산업의 국제 교류와 비즈니스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박람회에서는 약 200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고, 예상 계약 규모는 230만 달러2025.04.08 17:21
2025고양국제꽃박람회의 상징 조형물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세계인에게 첫 선을 보였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동환)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의 협업으로 2025년 행사 메인 조형물을 소형으로 형상화한 ‘황금빛 판다 정원’을 공항 입국장에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국제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에서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사전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황금빛 판다 정원’은 황금빛으로 형상화된 미니 조형물과 함께 다양한 식물과 꽃으로 꾸며진 테마 공간으로, 꽃의 기운이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는 박람회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이 조형물은 2025년 본 행사에서 일산호수공원 ‘꿈꾸는 정원2024.07.08 16:58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고양꽃전시관에서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성과 및 개선 사항,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제1부시장, 관련 실‧국‧소‧구청장, (재)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고양국제꽃박람회의 행사 결과 보고 후, 부서별 행사 지원 성과와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2024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고양특례시 대표 행사로 17일간 총 68만7899명(유료구역 32만899명, 무료구역 36만7000명)이 방문했다. 또 지역 상권 활성화와 1129억 원의 경제적 유발 효과라는 성과를 거두2024.05.13 10:29
2024 고양국제꽃박람회가 17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는 ‘지구환경과 꽃’을 주제로 자연친화적인 생태박람회로 꾸며졌다.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태환경을 살리는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주제를 상징하는 대형 꽃등고래를 비롯해 한국정원, 수변정원, 텃밭정원 등 9가지 야외 테마정원을 한적하게 거닐며 호수와 꽃, 자연이 어우러지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특히 전시면적을 2배로 확대해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했다. 호숫가에 조성된 수변정원 등 가는 곳마다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었다. 3명의 세계작가 정원은 호수공원에 설치된 상태로2024.05.02 13:53
전남 영광군은 지난 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2024 고양 국제꽃 박람회’ 행사장 내 유관기관 홍보존에서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4 영광 방문의 해'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2024 영광 방문의 해' 홍보관은 고양 국제꽃박람회 행사장인 일산 호수공원에서 영광 방문의 해 슬로건인 ‘자연愛 물들고! 영광愛 반하고!’와 함께 다양한 관광·할인 이벤트 홍보 마케팅과 우리 군 대표 특산품인 모싯잎 송편, 찰보리빵 시식 행사를 전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홍보관에서는 영광군 대표 특산품인 영광굴비와 모싯잎 송편 모형이 수도권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모싯잎 송편, 찰보리빵 시식 행사는 방문객에게 큰2024.04.30 14:11
고양 일산호수공원에서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한창이다. 지난 26일 화려하게 막을 올린 꽃박람회는 입소문을 타고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꽃박람회장 입구인 노래하는 분수 광장에 들어서면 높이 10m, 길이 20m의 거대한 꽃등고래와 재두루미 조형물이 있는 지구환경 정원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꽃박람회는 ‘지구환경과 꽃’을 주제로 펼쳐진다. 지속가능한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일산호수공원 내 기존 시설을 주제 정원(자연학습원, 한국정원, 수변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고, 공원의 자연 환경과 잘 어우러진 정원을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자연학습원에서는 울릉도 숲속에서 자라는 섬노루귀를 비롯해 60여 종 자생화를2024.04.30 09:32
‘2024 고양국제꽃박람회’에 다녀왔다.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표 국제꽃박람회를 개막일에 맞춰서 다녀오긴 처음이다. '지구환경과 꽃'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장으로 들어서니 높이 10m, 길이 20m의 초대형 꽃등고래 조형물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꽃박람회장에 고래라니! 조금은 생뚱맞단 생각이 들었는데 조형물 옆 설명문을 읽으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깊고 얕은 바다를 오가며 물질을 순환시키는 고래는 일평생 자신의 몸에 탄소를 저장하는데 이는 나무 1000그루 이상을 심는 효과라고 한다. 또한 고래의 배설물은 영양분이 풍부해서 식물성 플랑크톤이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이2024.04.25 13:40
‘2024고양국제꽃박람회’가 25일 오전 프레스데이를 갖고 본격 시작을 알렸다.시작에 앞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꽃의 도시로 성장하도록 만들겠다”며 “형형색색 다양한 꽃들의 향기 느끼며 싱그러운 봄 향기와 함께 꽃박람회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성황리 잘 진행되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어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관계자는 “지난번까지는 일산호수공원을 중심으로 행사장 및 행사 자체의 브랜드를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며 “이번에는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두었고, 해외 국가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고양국제꽃박람회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2024.04.04 14:37
(재)고양국제꽃박람회가 지난 2일 해병대고양시전우회, 일산동부 모범운전자회, 일산서부 모범운전자회와 함께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의 교통봉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꽃박람회 기간인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해병대전우회 고양시지회는 행사장과 주차장 주변 교통정리를 지원한다. 또한 일산동부 모범운전자회와 일산서부 모범운전자회는 차량이 몰려 혼잡한 구간과 사고 위험이 많은 교차로에서 교통정리와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다. 재단은 올해 꽃박람회 행사장 규모가 노래하는 분수대까지 확대됨에 따라 고양시민에게 호수공원 주변 도로의 교통통제가 이루어지는 것에 대2023.10.06 16:41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난 5일 2023고양가을꽃축제가 진행 중인 일산호수공원 실내전시관 문화의 정원 내에서 ‘2023 대한민국 화훼인의 밤’행사를 개최했다.‘2023 대한민국 화훼인의 밤’은 우리나라 화훼산업과 꽃 예술 문화 진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분들을 아름다운 꽃과 호수의 도시 고양특례시에 초청하여 화훼산업 발전과 노력을 위해 하나가 되는 소중하고 뜻깊은 행사이다. 화훼인의 밤에는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한국화훼농협조합장, 한국화훼협회장, 농협 고양시지부장,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이사,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대한민국화훼장식산업발전2023.03.22 14:55
인천국제공항 이용객들이 청사 안팎에서 고양국제꽃박람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2일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와 ‘ESG경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원의 선순환과 전시, 관광 분야 협업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고양국제꽃박람회 종료 후 전시물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하고 박람회 홍보장소를 공항 내에 제공키로 했다. 이후 합동 기획 전시와 정원 조성, 협력사업 발굴.공동마케팅 시행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자원의 공익적 활용과 지역 관광 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2020.02.26 17:24
오는 4월 중순 개최 예정인 2020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가을로 연기됐다.경기 고양시 산하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6일 고양꽃전시관에서 이사회를 열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긴급 안건으로 '올해 꽃박람회 개최 기간 변경'을 상정, 이같이 결정했다.이사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네덜란드, 콜롬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에티오피아 등 해외 국가와 '아시아 화훼박람회개최기구연합' 13개국 회원국의 참가 포기가 속출하는 등 국제 행사로 개최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또 매년 약 5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의 꽃 축제인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최를 연기하2017.05.01 08:04
'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지난달 28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고 있다.오는 5월 14일까지 17일간 열리는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에는 네덜란드·콜롬비아·에콰도르·중국 등 29개국 110개 업체가 참가했다.특히 이번 꽃박람회에서는 아이스크림 튤립 네덜란드산 3종, 공중 분재 등 일본산 2종, 에콰도르산 자이언트 장미등 세계 이색 식물 6종이 선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아울러 행사장인 호수공원 곳곳에서는 K-팝, 댄스, 전통무용, 치어리딩, 마술, 뮤지컬, 클래식 연주, 난타 등 274개 팀이 멋진 공연을 선사한다.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고양국제꽃박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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