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 09:16
넵튠의 자회사 트리플라가 '고양이 스낵바' IP의 후속작 '고양이 나무꾼(Lumbercat: Idle Tycoon)'을 글로벌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고양이 나무꾼은 숲 속의 제재소를 운영하는 고양이들을 다룬 캐주얼 방치형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수집, 꾸미기 요소에 더해 나무를 자르고 가공하는 소리를 통한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ASMR은 직역하면 '자율 감각 쾌락 반응'으로, 속삭임이나 백색 소음 등 인위적인 소리를 통해 청각적 자극을 주는 콘텐츠를 뜻한다. 백색 소음을 통한 ASMR은 '휴식', '힐링'을 원하는 이용자들이 자주 찾는 콘텐츠로, 캐주얼 방치형 게임과 통하는 면이 있다.트리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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