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8 14:51
이태원 클럽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고교 3학년 등교가 오는 20일 예정대로 실시된다.서울시교육청은 18일 교육부의 '단계적 등교수업 방안 및 학교 방역 조치 사항 발표'에 따라 서울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등교 수업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학사 운영은 단위학교 사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클럽발 집단감염사태 추이와 지역감염 상황에 따라 위험도가 증가할 경우 감염병 전문가의 의견 등을 참고하여 추가적인 후속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생들의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여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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