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09:54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일 호텔업계 주요 실무부서를 초청해 인천항 ‘골든하버’ 복합개발 사업과 관련한 심화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호텔 최고경영자(CEO) 대상 설명회에 이은 후속 행사다. 실제 투자 검토를 담당하는 개발·전략·신사업 부서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보다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관점에서 골든하버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해당 부지에 대한 직접 답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참석자들은 주요 개발 예정 부지, 이미 매각되어 개발이 추진 중인 필지 등을 직접 둘러보며 입지 여건을 체감했다. 또한, 호텔업계의 관점에서 △사업성과 수익성 분석 △타겟 수요2025.06.26 13:22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5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한민국 Land Fair 2025' 참가해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를 적극 홍보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각종 용지를 보유한 기관·민간업체와 건설사, 시행사, 금융기관 등 신규 투자를 검토하는 수요기업을 한 자리에서 연결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인천항만공사는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의 신규 수요자 발굴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골든하버는 인천항과 북중국 10대 도시를 연결하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및 초대형 크루즈가 입출항하는 크루즈터미널과 함께 송도 국제도시 관광 기반시설의 핵심이다. 특히 전면 해상에 인천대교가 위치해 우수한 경관을2025.05.01 11:51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달 30일 송도지타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인천경자장)과 골든하버 프로젝트의 전략적 투자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양문화관광 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골든하버’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9공구에 위치한 약 42만7000㎡ 규모의 상업용지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및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레저·휴양·쇼핑·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어우러진 해양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이번 업무협약은 외자 유치 단계에서의 행정적 지원과 투자자 맞춤형 환경 조성에 양 기관이 협력함으로써 민간 자본의 참여를 촉진하2024.02.26 11:31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루마니아에서 송도국제도시 골든하버에 글로벌 웰빙 스파·리조트를 추진 중인 테르메 그룹 투자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26일 전했다.인천시는 유럽 출장 중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가장 최근에 조성된 루마니아 테르메 리조트를 찾아 시설·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테르메 그룹과 ‘투자이행 확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유정복 시장은 확약식 자리에서 “테르메 그룹은 테르메 그룹 코리아가 송도 골든하버에 스파·워터파크를 포함한 세계적인 웰빙 리조트를 조성하는 것과 관련해 테르메 글로벌 차원에서 인지하고 지원하며 올해 말까지 사업부지 조사와 사업 계획 제출을 완료하는 한편,2023.12.21 13:06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0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골든하버에 바다를 품은 유럽형 글로벌 웰빙 스파&리조트 시설 유치를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인천시와 경제청은 2022년 11월 17일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진행된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스텔리안 야콥 테르메그룹 부회장(Senior VP), 김인숙 테르메그룹 코리아 운영총괄대표(CO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그 이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테르메 유치를 위하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내 몇 개의 후보 부지를 선정하고 부지 확정을 위한 협의를 계속해 왔다. 이 중 테2021.06.16 10:44
인천항만공사가 법제처의 규제로 사실상 좌초 가능성이 높은 '송도 골든하버 개발사업'의 대안으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스마트 항만'을 적극 모색한다.인천항만공사는 오는 30일과 7월 1일 이틀 동안 열리는 제2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의 둘째 날 ’항만네트워크‘ 세션에서 대한민국 수도권 관문인 인천항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캐나다 벤쿠버, 미국 롱비치, 프랑스 르아브르, 중국 선전(深圳) 등 세계 주요 도시 항만청장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항만 기관 경영을 위한 노하우와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온라인으로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실제로 벤쿠버 프레이저 항만청 경우 거버넌스 경영의 중요성을 인식, 2016년2020.11.19 16:34
인천항만공사(IPA)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배후단지인 '골든하버'의 해외투자 유치 홍보에 나섰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6~18일 사흘간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온라인 화상회의로 마련한 '인베스트 코리아 위크(IKW 2020)'에 참가해 글로벌 잠재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골든하버를 홍보하고 투자 유치 상담을 벌였다.인베스트 코리아 위크는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국내외 기업간 투자유치 상담을 연결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올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린 온라인 투자유치 상담회에는 100개 이상의 해외 투자기업들이 참가했고, 인천항만공사는 부동2019.10.13 08:00
인천항만공사(IPA)가 국제 해양문화관광단지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골든하버사업'이 단 한 건의 국내외 투자를 유치하지 못한 채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 1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의원(부산 해운대을)에 따르면, 인천항만공사가 제출한 '골든하버 투자유치 실적'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이후 골든하버사업에 양해각서(MOU) 3건과 투자의향서(LOI) 15건을 체결했지만 현재까지 투자 유치를 성사한 사례는 없었다. 골든하버사업은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복합지원용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국제적인 해양문화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약 6700억 원이다.인천항만공사는 골든2016.08.09 21:19
인천항만공사(사장 유창근)는 인천항의 미래성장동력 아이템으로 꼽고 있는 ‘골든하버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국제공모를 통한 투자자 유치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가 국제공모를 통해 투자자 유치에 나서는 골든하버 프로젝트는 인천남항에 건설중인 신국제여객터미널 배후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물류와 비즈니스 그리고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신개념 복합리조트 건설사업이다. 지난 3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골든하버 지구단위계획을 승인받은 골든하버 대상 부지는 전체 면적 113만8823㎡이며, 이 가운데 약 42만8823㎡(37.7%)는 상업시설용지로 지정됐다. 건축계획은 건폐율 70%, 용적률 최대 500% 이하, 최고 건축높이 250m 이하의 건축물들의 건립이 가능하다. IPA는 인천경제청의 관련 사업 승인·고시에 따라 최근까지 골든하버의 성공적 개발을 위한 투자자 유치 계획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특히 IPA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국내외 잠재투자자를 상대로 매각대상 부지에 대한 투자홍보(IR; Investor Relations)를 시행해 다수(12개)의 사업자로부터 투자의향서 등을 접수함에 따라 공정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올 10월 국제공모를 통해 적격 투자업체를 선정키로 했다. IPA의 국제공모입찰은 그동안 일부 투자자가 IPA의 골든하버 개발 우선협상 대상업체로 선정된 것처럼 홍보하는데 대한 대응으로 국제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공정성을 확보하고 투명하게 투자적격업체를 선정하겠다는 의지라고 IPA측은 설명했다. IPA는 최근 ‘골든하버 프로젝트’에 대해 우선협상 대상업체의 지위가 있다고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주장하는 투자사에 대해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IPA가 협약을 맺은 다수의 잠재투자자(12개)중 한 회사”라며 “이 회사와 IPA가 맺은 MOU는 배타적·독점적 권리가 부여되지 않으면서 법적 구속력 또한 없는 ‘넌-바인딩 협약(Non-Binding MOU)’”이라고 설명했다. 한신규 IPA 투자유치팀장은 “현재2016.04.25 18:53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항의 미래성장동력 아이템으로 추진 중인 골든하버 개발 및 투자유치 업무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천항만공사는 골든하버 사업추진의 필수조건인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국제여객터미널 실시계획’이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승인을 받음에 따라 개발주체와 투자자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5일 밝혔다.골든하버는 크루즈 전용부두와 터미널을 포함해 인천항에 건설 중인 새 국제여객부두와 국제여객터미널의 배후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물류 비즈니스와 함께 인천항의 미래를 책임질 관광 비즈니스 분야의 핵심 프로젝트다.이번에 승인·고시된 실시계획 내용에는 전체 면적 113만8823㎡ 중 약 42만8823㎡(37.7%)가 상업시설용지로 지정되었으며, 건축계획은 건폐율 70%, 용적률 최대 500% 이하, 최고 건축높이 250m 이하 등 도시계획에 관한 허가 사항들이 담겨 있다.조만간 인입시설, 도로 등 상부 기반시설 공사에 들어갈 예정인 IPA는 지난달 타깃 마케팅을 통해 접촉한 홍콩ㆍ싱가포르 소재 글로벌 기업들뿐 아니라 개발 참여를 희망하는 다른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투자유치에 탄력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IPA 관계자는 “현재까지 골든하버 사업 참여나 투자가 확정된 기업은 없는 상태지만 관심을 갖고 있는 해외 사업자들이 여럿 있는 만큼 열린 협상을 통해 최적의 사업주체와 투자자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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