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9 14:37
한컴위드(대표 김현수, 홍승필)의 자회사인 한컴아카데미(대표 김현수)가 공간정보품질관리원(원장 윤경철)과 함께 드론·공간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한컴아카데미는 19일 공간정보품질관리원과 경기도 성남시 한컴타워에서 드론·공간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한컴아카데미 대표와 윤경철 공간정보품질관리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드론·공간정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드론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또 드론·공간정보 산업 관련 세미나·박람회·컨퍼런스를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 프로그램과 강사진 교류, 일2019.07.30 21:10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수곤)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신산업 발전의 핵심요소인 공간정보의 이용을 돕기 위해 참가하는 이번 엑스포에서 진흥원은 공간정보 서비스 구축이 필요한 기관,기업,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브이월드(V월드)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소개하면서 사용자의 브이월드 활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브이월드는 정부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구축한 오픈 플랫폼이다. 구체적으로 진흥원은 브이월드 오픈API를 이용하여 개발을 하는 실무자 등에게 앱 개발에 필요한 모바일API, 지도시스템을 편리하게 개발할2019.03.24 23:41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가 드론 문화 지역으로 성장 중인 서울 양천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드론교육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와 구는 지난 22일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 김수영 양천구청장, 이명식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천구 드론체험교실 등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의 드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회와 구는 앞으로 드론체험교실 운영과 관련한 교육 참여 홍보,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드론체험교실은 오는 5월부터 매주 화요일에 구민의 접근성이 좋은 목동운동장에서 열린다. 또 구에 있는 초·2018.11.01 00:55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박경열)은 25일, 26일 양일간 제주에서 개최한 ‘2018 공간정보산업 리더스 포럼’에서 ㈜지아이에스21, 신명유아이(주), ㈜원지리정보 등 3개사에 ‘지하시설물 인식표지 비돌출 노면 설치방법’ 단체표준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표준 인증은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단체표준 인증위원회 및 인증단체 인증심사원’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회원사중 인증요건에 부합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은 지난 2월에 단체표준 서비스 분야 업종 두 번째로 ‘지하시설물 인식표지 비돌출 노면 설치방법’에 대한 단체표준 제정을 완료하고 인증단체 업무를 시2017.05.19 17:20
“공간정보(GIS)산업분야는 예산 10억원당 일자리 창출 개수 기준으로 1위임에도 불구하고 산업계에서는 그 효과를 별로 느끼지 못한다. 국토지리정보원의 공간정보(지도) 무상 제공에 따른 공간정보 사용량이 증가하는데 따른 민간의 참여와 활용을 이끌어 냄으로써 고부가 가치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황정래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전략기획팀장은 18일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개최된 ‘공간정보를 위한 일자리 확산은 어떻게 가능할까?’라는 주제의 서울시 도시공간정보포럼 행사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그는 이날 발표에서 공간정보 산업계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10억원당 35명으로 2위인 환경기술 연구개발2017.04.10 16:58
이동희 신임 공간정보산업협회장(대구 시의원)이 지난 6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내외빈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측 이성해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최병남 국토지리정보원장, 그리고 최원규 공간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회에서는 정종섭 의원(대구 동구갑·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자유한국당) 등이 참석했고 박명식 전임 회장과 회원사 대표들이 함께 했다. 이동희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앙회장의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회원들의 지혜를 모아 공간정보산업협회의 현안인 △측량성과 심사업무 별도법인 설립문제 △연구센터의 중부권 이전문제 등 산적한 현안을 합2017.03.15 04:00
인터넷 기업 네이버가 지난달 22일 공간정보산업협회(이사장 이동희) 특별회원으로 가입,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규 가입업체는 네이버 외에 지리정보시스템(GIS) SW업체인 한국공간정보통신, 드론업체 케바드론 등 모두 4개사다. 한마디로 네이버는 카카오·SK텔레콤·현대자동차와의 지도전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은 물론 신규 진입한 자율주행차 사업에서의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몰이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인터넷기업인 네이버는 얼핏 공간정보산업협회와는 거리가 먼 기업으로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원래 공간정보산업협회는 1972년 측량협회로 시작했고 지난 2015년 12월 31일 공간정보구축법에 따라 지적협회와 통합해 재탄2017.02.24 22:57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은 24일 서울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구로호텔에서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경열 공간정보기술(주) 대표를 제 9대 이사장에 선출했다. 이날 박경열 후보는 추대 형식으로 단독 입후보해 만장일치로 이사장에 선출됐다. 이날부터 시작된 이사장 임기는 4년이다. 감사에는 김현호 한성유아이 대표가 선임됐다. 박경열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공간정보산업은 ICT·빅데이터·증강현실(AR)·가상현실(VR)·드론·오픈소스 같은 단어로 구성되는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다”며 “전통적 측량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맞이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합원과 적극적 소통을 통해 서로의 자원을 공유해 협동조합의 대표 브랜드를 만들어 내야 현재의 변화 물결을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조합원들의 참여와 열정으로 그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은 지난 1993년 한국지리정보산업협동조합으로 출발해 2010년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으로 이름을 변경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2017.02.23 23:36
이동희 대경GSM 대표가 23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제45회 공간정보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제 20대 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3년이며 3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이동희 후보는 총 112명의 투표 대의원 중 61명의 지지를 받아 양인태 후보를 10표차로 제치고 회장직에 당선됐다. 감사에는 문용현 아세아항측 부회장이 선출됐다. 협회는 회장선출에 앞서 올해 상반기 중 공제조합을 설립해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제조합은 협회원들의 보증, 손해배상공제, 조합원 대상의 융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찬 이동희 협회장 당선자는 당선 후 “어깨가 무겁다. 현재 공간정보 산업의 숙제가 많다. 측량성과심사 업무 별도 법인 설립 문제, 중부권으로 연구센터를 이전하는 문제 등 숙제가 산적해 있다. 구성원들의 지혜를 모아 협회 방향을 설정해 가겠다”고 말했다. 또 “회원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폭넓게 이사진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당선 확정 후 기자와 만나 “LX공사는 x,y(좌표)로 된 지적도만 맡아야 한다. x,y,z로 된 측량분야는 공간정보협회에게 맡겨야 한다. 이것까지 손대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협회내 항공측량업 회원사와 일반측량어 회원사 간 불협화음에 대해서는 “회원들이 힘을 합쳐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 폭넓은 구성원으로 이사진를 구성해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간정보산업협회와 국토부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정부와의 채널을 돈독히 하기 위해 협회장으로서 가교역할을 하겠다 회원들의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희 대경GSM 대표는 앞서 출마의 변에서 “협회 안에서도 업력과 업종(항공측량, 일반측량)이 다르다는 이유로 소통이 부재하다. 협회 내에 상생발전위원회 만들어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 나가겠다. 회원사에 봉사하는 협회로 조직을 바꾸겠다. 명실공히 회원사들을 위한 협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가장 중요한2016.12.15 22:36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최원규)이 15일 판교디지털센터(PDC)에서 3D 공간정보오픈플랫폼 브이월드 활용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50여명이 참석해 브이월드 플랫폼 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날 브이월드 활용세미나는 2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세션1에서는 ▲브이월드 활용기법 4종 발표 ▲민간과 공공 시스템 활용사례 소개, 세션2에서는 ▲ETRI 등 R&D연구단 및 사업단의 브이월드 관련 5종의 연구 성과 등 향후 적용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최원규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브이월드 초기에 플랫폼의 경제성에 대한 인식이 낮았지만 현재는 생활 속 플랫폼 활용이 일상”이라며 “개인의 아이디어, 기업의 비즈니스, 공공서비스에 공간정보를 활용하고 싶은 누구나에게 브이월드 인프라 활용과 사용자콘텐츠 융합이 간단할 뿐 아니라 무료다. 브이월드 활용세미나에서 스마트한 공간정보플랫폼 활용방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2016.11.14 07:28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명식)가 오는 17일(목)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반도 지진 대응을 위한 공간정보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새누리당 이명수 국회의원, 박덕흠 국회의원, 김석기 국회의원이 공동 주관한다. 공간정보산업협회는 일본 국토지리원 이마키이레 테츠로(今給黎 哲郎) 지리정보국제표준분석관을 기조 강연자로 특별 초청해 일본 정부의 지진대책에 대해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전문가들의 다양한 관련 주제발표도 이어진다. 여기에는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한 부지증폭 및 액상화 평가(한양대학교 박두희 교수) ▲한반도 지진대응을 위한 공간정보 추진방안(한국공간정보학회 신동빈 회장)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한 문화재 보호 및 관리 방안(KAIST 김동수 교수) ▲국가 재난 안전 공간정보의 활용 방안(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박영진 실장) 등이 포함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국토연구원 사공호상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한 주제 발표자들이 참여해 우리나라 재난안전 공간정보 구축의 영향과 기대효과에 대해 토론한다. 이명수 새누리당 의원은 “지진·화산재해대책법과 지진,지진해일,화산의 관측,경보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지진위험지도와 기본계획 등이 수립되고 있지만 주요시설물에 대한 지진 피해 예방과 재해복구 지원 등에 공간정보의 활용은 미진한 부분이 있다”며 “지각변동과 내진설계 여부의 공간정보 구축이 빠른 시간 내에 필요한 만큼 이번 토론회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간정보산업협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향후 지진 등 국가 재난 등에 공간정보가 활용될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이며 국가적 차원에서 공간정보의 중요성을 확인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6.08.24 20:32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X공사가 주관해 8월 31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16 스마트국토엑스포' 기간 중 공사는 인재채용관을 운영해 미래 공간정보산업을 이끌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선다.공사는 인재채용관 첫 행사로 하반기 청년인턴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지난해 인턴실습을 했던 우수인턴사원들로부터 향상된 취업능력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지난해 공공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IPP형* 일학습병행제도를 도입한 LX공사는 현재까지 14개 대학과 MOU를 맺고 180여명의 대학생을 청년인턴으로 선발하여 직장체험과 실무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NCS(국가직무능력표준)채용설명회와 모의면접, 먼저 입사한 선배들의 멘토링 등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의 취업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컨텐츠가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인재채용관에서는 스마트국토엑스포와 걸맞게 공간정보 분야의 인재를 현장에서 선발한다. 채용분야는 웹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 등 공간정보 개발분야로서 4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를 작성해서 인재채용관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1차 면접을 바로 볼 수 있으며, 다음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경력직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입사지원서 양식 다운로드는 ‘2016 스마트국토엑스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이명근 인사처장은 “인재채용관을 통해 기업들은 공간정보 융복합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전문 인재를 발굴하고 청년 구직자들은 생생한 채용정보와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체험형 청년인턴제도, NCS 채용설명회, 경력직 현장면접 등 산업 맞춤형 채용 프로그램에 공간정보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2016.04.07 15:56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데이터베이스 전문기관인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과 손잡았다고 7일 밝혔다. LX공사는 이날 오후 여의도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과 ‘공간정보산업발전 및 인프라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관련 산업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김영표 공사 사장과 이영덕 원장이 서명한 이번 협약은 △융·복합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 인재 양성 △공간정보 직무능력개발을 위한 교육협력 △데이터유통 관련분야 신규 사업 및 정책개발 △공간정보산업 동향 및 최신 기술정보 교류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김 사장은“오늘 협약이 공간정보산업 발전과 인프라 확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한다”며 "국토·공간정보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정부 3.0과 국민 행복 실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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