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09:23
2024년도 1월 정부의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현황에 따르면 유인촌 문화체육부 장관이 170억원, 김혁 서울시립대 부총장이 115억원 상당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신분이 변동한 고위공직자의 보유재산을 26일 전자관보를 통해 이같이 공개했다. 이달 공개 대상은 지난해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신규 임용된 8명, 승진 15명, 퇴직 29명 등 신분 변동자 55명이다. 현직자 가운데 신고액이 가장 많은 사람은 유 문체부 장관으로 169억9854만원을 신고했다. 이 가운데 79억원 상당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 1채, 성동구 아파트 1채, 중구 신당동 상가 등 부동산이다. 현직자 중 재산2022.09.23 09:45
이복현 금감원장과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의 재산은 각각 18억6731만원과 28억8천84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보를 통해 6월 임용 고위공직자의 수시재산을 23일 공개했다.먼저 이복현 금감원장의 경우,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신고한 재산은 18억6천731만원이었다. 이 중 △부동산, 배우자와 공동명의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132.16㎡) 19억80000만원 △예금 형태의 재산, 2억6479만원(본인 8331만원, 배우자 1억2419만원) △본인소유 차량, 2010년식 제네시스, 2020년식 GV80 등 2대(차량가액 총 5948만원)를 신고했다.반면, 채무액은 △본인 은행대출 3억3286만원 △배우자의 사인 간 채무 1억410만원 등 총 4억2021.03.25 06:43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 국회의원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작년 말 현재 국회의원 298명 가운데 82.9%인 247명의 재산이 1년 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의 재산 증가 의원 비율 73.5%보다 9.4%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1억 원 이상 늘어난 의원은 168명으로 10억 원 이상 늘어난 의원이 9명, 5억 원 이상∼10억 원 미만 18명, 1억 원 이상∼5억 원 미만 141명 등이었다. 무소속 윤상현 의원은 184억2040만 원이 증가했다고 신고했다. 상장주식 매각과 비상장 주식 가액 변동 등을 주요 이유로 들었다.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139억63만 원 증가했다. 비상장주식 가액 변동이 컸다고 밝혔다.민주당2021.03.25 00:00
올해 정기 재산공개 대상 중앙정부 공무원 가운데 절반이 보유 자산 중 토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공개된 정부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재산을 공개한 중앙정부 공무원 759명 중 토지가 있다고 신고한 공직자는 51.1%인 388명으로 집계됐다.이들의 토지 재산 총액은 1007억7844만 원에 달했다. 수도권 토지 보유자가 12.5%인 95명, 3기 신도시 포함된 지역의 토지 보유자는 2.2%인 17명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의 토지 자산은 모두 433억1164만 원이었다.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보유하고 있는 경남 양산과 제주도 제주시 등지의 땅 4670.09㎡를 신고했다. 공시지가는 10억1622만 원이다.가장 많은 공직자는 임준택 수산2021.03.25 00:00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0시를 기해 관보에 실은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신고한 재산은 작년 말 현재 14억7200만원으로 1년 전보다 4억490만 원 늘었다.경기도 의왕시 아파트를 9억2000만 원에 매각했는데 이전 재산공개 때에는 가격이 공시가인 6억1370만 원이었지만 3억1000만 원가량 현실화하면서 보유재산이 늘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의 재산은 20억7407만 원에서 22억3903만 원으로 1억6496만 원 늘었다.배우자가 부친으로부터 상속받은 서울 북아현동 단독주택의 지분 일부 2억6750만 원을 모친에게 증여, 다주택 상황을 해소했다. 부부가 공동 소유하고 있는 서울 서초동 아파트의 공시2021.03.25 00:00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0년도 고위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재산 39억2244만 원을 신고, 전년보다 7억2000만 원 늘었다.서울 서초구 아파트 12억3300만 원 가액이 3억500만 원 늘었고, 세종시 아파트를 처분한 양도소득 등의 영향으로 본인 예금도 6억8000만 원 증가했다.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32억866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의 급여 저축 등으로 1억7200만 원 늘었다.금융 공기업 수장의 재산은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38억2617만 원,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46억799만 원, 윤종원 기업은행장 29억9454만 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34억2500만 원으로 나타났다.이동2021.03.25 00:00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게재한 고위공직자 재산 변동내역에 따르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모두 35억5646만 원의 재산을 신고, 1년 전의 31억5272만 원보다 4억 원 정도 늘었다.부부가 공동 소유한 서울 자곡동 래미안강남힐즈 아파트 101.94㎡, 10억3200만 원의 평가액이 작년보다 8000만 원 증가했다. 이 총재는 16억1481만 원의 본인·배우자·장녀 예금도 신고했다.지난해 8월 취임한 이승헌 한은 부총재는 12억7791만 원으로 나타났다. 배우자 소유의 서울 연희동 다가구 주택 155㎡, 6억7499만 원과 본인 명의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포일자이아파트 전세 4억9000만 원 등이 포함됐다.임지원 금융통화위원은 84억3858만 원을2021.03.25 00:00
부동산 대책을 주도하는 청와대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의 다주택 공무원이 작년 대거 집을 처분해 1주택자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재산을 공개한 공직자 중 청와대와 총리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세청 소속 공무원 152명의 주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다주택자 26명이 집을 처분해 1주택자나 무주택자가 됐다. 청와대의 경우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 55명 중 정만호 국민소통수석비서관, 김외숙 인사수석비서관, 이호승 경제수석비서관 등 13명이 작년 여유 집을 팔아 다주택자 신분을 면했다.3주택자였던 이지수 대통령비서실 해외언론비서관은 서울 대치동 아파트에다 서대문구와 청주 흥덕구에2021.03.25 00:00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의 서울 방배동 아파트 공시가격이 1년 새 6300만 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발표된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변 장관의 방배동 아파트 129.73㎡ 공시가격은 재작년 5억9000만 원에서 작년 6억5300만 원으로 10.7%인 6300만 원 올랐다.변 장관의 방배동 아파트는 공시가격이 인근 다른 주택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이와 함께 변 장관은 은행 대출이 2600만 원가량 늘었다고 신고했다. 대출금을 생활비로 사용했다고 관보에서 밝혔다.변 장관의 재산은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과 소득 증가로 6억486만 원에서 6억8380만 원으로 늘었다.2021.03.25 00:00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재산이 3000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1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이 지사는 28억6437만 원을 신고, 전년보다 2956만 원 증가했다. 배우자와 공동 소유하고 있는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164.25㎡의 공시가격이 8억9600만 원에서 10억1300만 원으로 1억1700만 원 상승했다. 또 채무 변제로 본인과 가족의 예금이 15억8567만 원에서 10억823만 원으로 5억7743만 원 감소했으며, 기존의 사인 간 채무 5억 원은 전액 변제했다고 신고했다.2021.03.25 00:00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에 공개한 2021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강영수 인천지방법원장은 배우자가 주식과 채권 415억8658만 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 법원장 배우자가 보유하고 있는 비상장주식인 베어링아트 3만 주와 일진 1만5000주의 가액은 410억8658만 원이며 5억 원어치 코리아강소기업 채권도 가지고 있었다. 강 법원장은 비상장 주식의 평가 방법이 액면가에서 실거래가로 변경되면서 주식 재산가치가 전년보다 약 406억 원 늘었다.이승련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는 본인, 배우자, 부친, 차남이 보유한 증권 재산 100억6601만 원어치를 신고했다.배우자가 케이엠 1000주, 성림유화 236주, 성림2020.12.25 05:54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9월 임용됐거나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48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25일 관보에 게재했다.현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공직자는 최희락 부경대 산학부총장으로 72억9899만 원을 신고했다.최 부총장은 부산 남천동의 본인 명의 아파트와 서울 견지동의 배우자 명의 아파트 등 7건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이들 재산의 가액 합계는 40억 원이다.배우자 명의 경기도 용인 대지 등 토지가액은 49억3000만 원으로 나타났다. 배우자는 농협에 21억 원, KEB하나은행에 3억6000만 원의 채무도 있었다.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이 60억2000만 원, 이상율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장은 44억8000만 원을 신고했다.가장 많은2020.12.25 00:00
문희철 국세청 차장의 재산은 7억 원, 임광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은 18억 원 수준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전자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0년 12월 수시 재산 공개 공고문에 따르면 문 차장의 재산 총계는 6억8429만 원이다. 3억7000만 원짜리 경기도 부천 소사구 송내동의 85㎡ 규모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 보유하고 있다. 예금은 문 차장이 AIA생명보험 등에 1억3685만 원을, 배우자가 KB국민은행 등에 1억8264만 원을, 장남이 204만 원을 보유하고 있다. 문 차장은 NH농협은행에 4566만 원의 빚을 지고 있다. 주택과 자동차를 구매하느라 빌린 돈이다.임 서울청장의 재산 총계는 17억6631만 원으로 나타났다. 가액 2억3900만 원2020.07.31 11:20
최은옥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이 총 21억389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2일부터 5월1일까지 임용된 고위공직자 58명의 재산을 31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최 실장은 9억2300만원 상당의 건물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현재 가족이 거주하고 있는 서울 성동구 7억7000만원 상당의 아파트 1채와 세종시 아파트 전세임차권도 3300만원이다. 장남의 서울 용산구 1억2000만원 전세임차권도 포함됐다. 배우자가 부친으로부터 상속받는 대지 지분과 세종시 연동면의 영농토지를 합쳐 4억8755만원 상당의 토지도 보유하고 있다. 영농토지 출입로 대지는 최 실장과 배우자가 공동명의이다. 최 실장 가족은2020.04.24 00:00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3일 고위공직자 90명에 대한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2020년 1월2일부터 2020년 2월1일에 임용된 90명이며, 신규 12명, 승진 31명, 퇴직 42명 등으로 구성돼 있다.한광협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원장의 재산이 94억3194만 원으로 이날 재산이 공개된 현직자 중 1위를 기록했다. 한 원장의 재산은 2위인 김기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의 35억361만 원보다 약 60억 원 더 많다. 예금이 74억1196만7000원으로 가장 많았다. 본인 명의 예금이 22억3505만8000원, 배우자 명의 예금 47억6240만9000원, 장녀 명의 2억3078만5000원, 차녀 명의 1억8371만5000원 등이다. 건물은 서울 용산구 아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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