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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재산공개] 변창흠 국토부장관 방배동 아파트 6300만 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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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재산공개] 변창흠 국토부장관 방배동 아파트 6300만 원 올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미지 확대보기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의 서울 방배동 아파트 공시가격이 1년 새 6300만 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발표된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변 장관의 방배동 아파트 129.73㎡ 공시가격은 재작년 5억9000만 원에서 작년 6억5300만 원으로 10.7%인 6300만 원 올랐다.

변 장관의 방배동 아파트는 공시가격이 인근 다른 주택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이와 함께 변 장관은 은행 대출이 2600만 원가량 늘었다고 신고했다.

대출금을 생활비로 사용했다고 관보에서 밝혔다.

변 장관의 재산은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과 소득 증가로 6억486만 원에서 6억8380만 원으로 늘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