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4 13:45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4일 2023 서울모빌리티쇼가 열리고 있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를 방문했다.정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현대차그룹의 전시 부스를 둘러봤다. 이후 BMW, 메르세데스-벤츠, 테슬라 부스를 찾았다.또 KG모빌리티 부스를 방문해 곽재선 회장도 만났다. 정 회장은 곽 회장에게 "좋은 차들이 많은데 판매는 어떻냐"라고 물었고 곽 회장은 "우리는 곳곳에 떨어진 낙숫물을 줍겠다"고 답했다.현대차그룹은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다양한 신차는 물론 충전기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였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와 전기차 충전 로봇, 기아는 EV9, 현대모비스는 엠비전 TO·HI를 전시했다.한편, 쌍용차는 이날 비전2022.04.06 17:52
KG그룹이 쌍용자동차 인수전에 뛰어든다. 6일 업계에 따르면 KG그룹은 쌍용차 매각 주관사 EY한영회계법인에 최근 인수전 참여 의사를 드러냈다. KG케미칼과 캑터스PE가 컨소시엄을 이뤄 인수전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G그룹은 1954년에 창립한 비료회사인 경기화학(현 KG케미칼)을 모태로 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과거부터 꾸준히 인수합병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2012년 웅진패스원을 인수했고, 2017년 2월 KFC 코리아, 2019년 9월 동부제철을 인수했다. 3년 뒤인 2020년 9월에는 할리스커피를 인수하는 등 요식업계로의 확장을 하고 있으며, 경제일간지 이데일리도 소유 중이다.KG그룹의 사실상 지주회사인 KG케미칼의 지난해 말2019.04.18 14:20
KG그룹은 1954년 창립한 비료회사인 경기화학(現 KG케미칼)을 모태로 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집단이다.곽재선 회장이 이끌고 있다. 곽재선회장은 KG그룹, 이데일리 회장. 2003년 법정관리 중인 경기화학을 인수해 알토란 같은 흑자 기업으로 변신시킨 후 10년 동안 10개 회사의 M&A를 성사시켜 오늘날의 KG그룹을 만들었다. ‘사업은 아름다운 연결이다’라는 모토로 화학(KG케미칼), 에너지(KG ETS), 물류(KG옐로우캡, KG트레이딩), 전자결제(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미디어(이데일리, 이데일리TV), 금융(KG제로인), 교육사업(KG패스원)에 이르기까지 10년 만에 전체 매출 1조 원이 넘는 그룹의 수장이 된 그는 ‘그룹’이라는 말보다는 ‘가2014.10.19 17:35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이 판교 환풍구 사고에 대해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19일 사고대책본부를 찾은 자리에서 "좋은 취지로 행사를 만들었는데 구조적인 문제와 부주의로 인해 뜻하지 않은 사고가 났다"며 "책임 있는 언론사로서 행사 주관사로서 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설명했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분당구청장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과 비공개로 40분 정도 사고수습 방안 등 대책을 논의했다.대책회의가 끝난 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이데일리는 보상 등 사고 수습에 대한 모든 권한을 사고대책본부에 위임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데일리는 물론 개인 장2014.10.19 15:23
이데일리의 곽재선 회장은 판교 테크노밸리 환풍구 추락사고로 숨진 사람들의 가족 자녀들에게 대학 때 까지 학비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곽재선 회장은 19일 취재진 앞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가 났다"면서 "책임 있는 언론사로서 (또) 행사 주관사로서 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말하면서 학비 지원을 다짐했다.곽재선 회장은 이에 앞서 오전 11시 24분께 성남시 분당구청에 마련된 사고 대책본부를 찾아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 등과 만나 사고수습 방안 등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 회장은 이날 회의 직후 유족들과도 만났는데 이 자리에서 " 보상 부분을 포함해 모든 것을 대책본부에 위임해 그 결정에 따르2014.10.19 14:21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과 만나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수습대책을 논의했다.김남준 대책본부 대변인은 19일 브리핑에서 "조속한 사고수습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곽재선 회장은 이번 환풍구 사고가 발생한 판교테크노밸리 축제를 주최한 이데일리의 회장으로 KG그룹 회장도 함께 맡고 있다.김 대변인은 그러나 "당장 중요한 것은 빠른 사고 수습과 유가족들의 정신적, 심리적 안정"이라며 "책임소재와 관련한 문제는 경찰 수사결과를 토대로 법적으로 가려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하지만 그동안 경기도와 성남시, 이데일리는 사고를 유발한 판교테크노밸리 축제와 관련, 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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