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5 14:32
LS그룹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조직 안정과 미래 준비에 방점을 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LS그룹은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의 장남 구동휘 LS엠앤엠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LS그룹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사장 승진자는 △구동휘(LS엠앤엠) 1명 △부사장 승진자는 안길영·채대석(LS일렉트릭)·조의제(LS ITC) 등 3명 △전무 승진자는 이충희·조욱동·박우범·윤원호(LS일렉트릭) 김상무(E1) 5명 △상무 승진자는 이진호·최종섭·최해운(LS일렉트릭), 이승곤·김동환(LS엠앤엠), 송인덕(LS엠트론), 이창우(INVENI), 김은일(예스코), 김2025.04.15 16:38
구동휘 LS MnM 대표가 지난달 LS증권 이사회에 합류하면서 오너 일가의 입김이 커지고 있다. LS증권이 LS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오너일가가 이사진에 합류한 건 처음이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S증권은 지난달 2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구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기타비상무이사는 사내이사가 아니면서 사외이사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이사다. 회사 경영에 직접 참여하지 않으나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감시·자문·조언 등 그룹 차원 의사 결정에 참여한다. 임기 제한이나 겸직 제한도 없다.구 대표는 2012년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에 입사해 이듬해 LS일렉트릭 경영전략실 차장으로 LS그룹에 합류2024.11.27 10:27
LS그룹이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구본혁·구동휘·구본권 등 오너 3세를 일제히 승진시켰다.이들은 각 계열사 경영 전면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됐는데, 향후 '3세 사촌경영'을 통해 이들 중 그룹을 이끌어갈 수장이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LS그룹은 사촌경영 체제라는 독특한 경영 구조를 갖고 있는데 현재는 2세대인 구자은 회장이 바턴을 넘겨 받은 상태다. 일각에서는 이번 인사를 기점으로 차기 회장직을 놓고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는다.LS그룹은 26일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CEO) 사장을 부회장으로, 구동휘 LS MnM 최고운영책임자(COO) 부사장을 최고경영자(CEO)로 각가 선임했다. 구본권 LS MnM 영업부문장 전무는 사2023.02.10 14:00
구동휘 부사장이 LS일렉트릭의 사내이사에 내정됐다. 이에 따라 LS일렉트릭은 3인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될 예정이다. 10일 LS그룹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구동휘 비전경영총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키로 결정했다. 오는 3월28일 정기주주총회에서 해당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주총을 통과하게 되면 LS일렉트릭은 구자균 회장과 김동현 ESG총괄부사장, 구동휘 비전경영총괄 부사장 등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구 부사장은 1982년생으로,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겸 한국무역협회 회장의 장남이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구 부사장은 지난 2013년 LS일렉트릭 경영전략실 차장으로 입사하면 그룹에2022.11.22 17:18
LS그룹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구자은 회장 취임 이후 첫 임원 인사를 단행, '조직안정'과 '성과주의'를 골자로 한 승진 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LS그룹은 구자은 회장 체제 출범 첫해 그룹의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이어질 글로벌 경기 침체를 고려해 조직 안정화에 방점을 찍고, 외형과 조직 변화를 최소화하는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시켰다. 대신 올해 그룹 전반의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성과주의에 입각해 사업주도형 CEO인 명노현 ㈜LS 사장과 LS MnM을 글로벌 소재기업으로 성장시킬 도석구 LS MnM 사장 등 2명의 전문경영인 CEO를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며 조직에 활력을 불2021.02.16 09:46
구자열 LS그룹 회장 외아들이자 오너 일가 3세인 구동휘(39·사진) E1 전무(최고운영책임자·COO)가 다음 달 LS네트웍스 등기이사로 선임된다.16일 LS그룹에 따르면 LS네트웍스는 3월 30일 제7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구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구 전무가 그룹 계열사에서 등기이사를 맡는 것은 'LS 3세'로 경영에 참여한 이후 처음이다. 구 전무는 2012년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에 입사해 2013년 LS일렉트릭 경영전략실 차장, 중국 산업자동화 사업부장, ㈜LS 밸류 매니지먼트 부문장 등을 거쳐 올해 인사에서 E1 최고운영책임자에 선임됐다.E1은 LS 계열의 액화석유가스(LPG) 수출입·판매 업체다. E1은 L2020.04.22 06: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충격 속에서 재계 오너 3·4세가 잇따라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이에 대해 재계에서는 이들이 오너가(家) 일원으로 책임경영 명분과 함께 경영 승계를 염두에 둔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수순을 밟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재계 오너 3·4세 중 LS그룹 오너 3세인 구동휘(38) LS밸류매니지먼트 전무와 GS그룹 4세인 허세홍(51) GS칼텍스 사장이 대표적인 예다. 이들의 지분 확대가 ‘대권 티켓’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구 전무와 허 사장이 그룹 내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승계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기 때문이다. ◇ '체급' 높이는 LS그룹 3세 구동휘 구 전무는 최2017.11.28 13:56
LS그룹이 3세 경영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고(故)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의 장남 구본혁 전무와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장남 구동휘 이사가 28일 실시된 임원 인사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S그룹은 ▲사장 2명 ▲부사장 3명 ▲전무 3명 ▲상무 13명 ▲신규이사 선임 18명 등 총 39명을 승진시키는 2018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S그룹 관계자는 “28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변화보다는 조직 안정화에 무게를 두기로 했다”며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규 임원 선임도 대폭 확대했다”고 전했다. 구본혁 LS니꼬동제련 사업본부장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LS 오너일가 3세 중 가장 높은 직급이다. 구본혁 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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