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7 18:22
고등학교 2학년 6명 중 1명꼴로 수학 과목 기초학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 기초학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에는 전국 476개교의 2만4706명 중3·고2 학생들이 참여했다. 중3의 기초미달 비율은 국어 9.1%, 수학 13%, 영어 6%로 모두 하락했다. 각각 2.2%포인트(p), 0.2%p, 2.8%p 낮아졌다. 반면 고2의 기초미달 비율은 국어와 수학에서 모두 확대됐다. 국어는 8%에서 8.6%, 수학은 15%에서 16.6%로 각각 늘어났다. 영어는 전년보다 0.6% 줄어든 8.7%다. 특히 고2 수학의 기2019.11.29 15:13
교육당국이 올해 우리나라 중·고교 학생의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지난해 보다 영어는 상승하고 국어와 수학은 떨어졌다. 특히 중학생은 수학에서 10명 중 한 명꼴인 11%가 기초학력 수준조차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중‧고교 모두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대도시 중학교가 읍면지역보다 각각 성취도가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9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학업성취도 평가는 국가 수준의 학업성취 수준·추이를 파악하고, 학교 교육의 성과를 점검해 교육정책의 기초자료로 쓰기 위해 해마다 시행된다. 올해 평가는 지난 6월 중3·고2016.06.20 13:12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 학생 학업 수준을 평가하는 시험이 전국 5098개교에서 치러진다. 20일 교육부는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력을 평가하기 위한 '2016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21일 실시키로 했다.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는 학생과 학교별 학업 성취수준을 파악하고 기초학력미달 학생의 학습결손 보충 등을 위해 1986년부터 치르는 시험이다.시험과목은 국어와 수학, 영어 교과는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전체 학생이, 사회와 과학 교과는 중학교 236곳에서 학교당 1개 학급을 표집 산출해 평가한다. 평가 시간은 중·고 공통으로 각 교과 60분씩 1교시 국어(09:20~10:20), 2교시 수학(10:35~11:35), 3교시 영어(11:50~12:50), 4교시 설문(13:55~14:15) 등이다.올해 평가에는 중학교 3253개교에서 52만6257명, 고등학교 1845개교에서 46만9946명등 5098개 중·고교에서 99만6203명이 시험에 응시한다.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일반고 직업과정 학생은 학업성취도 평가에 참여하지 않으며 직업기초능력평가로 대체한다.학생 개인별 평가결과는 8월말 통지하고 학교 단위별 성취수준 비율 등은 11월말 학교알리미 사이트에 공시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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