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6 09:23
정부가 다음 주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재정운용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이 추진되면서 당초 보디 1주일 가량 순연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정부 당국에 따르면 다음 주 개최가 유력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는 예산안과 관련한 방향성을 놓고 심도 있는 협의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재정전략회의는 내년도 예산안과 중기 재정운용 방향을 논의하는 최고위급 회의체다. 정부는 5월 말까지 각 부처의 예산요구서를 받아 내부조정, 관계부처·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오는 8월 말까지 예산안을 확정하게 된다. 이번 재정전략회의의 주요 의제로는 연구·개발(R&D), 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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