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3 17:12
KCC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이하 포스텍)과 산학 협력해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친환경기술 실험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3일 KCC에 따르면, 폐열 회수 전기에너지 전환 실험은 포스텍 창의IT융합공학과 백창기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열전모듈 기반 에너지 회수기술'을 경북 KCC 김천공장에 적용한 열전발전 실증 실험이다. KCC가 실험 비용을 맡았다. KCC는 "김천공장은 그라스울, 미네랄울, 세라크울 등 무기단열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규사, 석회석과 같은 무기질 원료를 용융시켜 제품을 만들면서 제조공정 상 많은 열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있다"면서 "이전부터 제품 제조공정에서 발생되는 열에너지를 회1
한국 방산 기세에 깜짝…獨·노르웨이,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생산 순번’ 양보 승부수
2
독일 잠수함 기지 법원 압류 '올스톱'…한화오션, 100조 수주판 굳히나
3
"엔비디아 요구 맞춘 곳은 삼성전자가 유일"…HBM4E로 드러난 기술 경쟁력
4
피터 틸, 아르헨티나로 가족 이주 검토…‘억만장자 플랜B’ 확산 조짐
5
엔비디아도 '꽂혔다'…양자컴퓨팅株 다시 '들썩'
6
두산, 원전·가스터빈 투자로 글로벌 기업 퀀텀점프
7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 만난다...'글로벌 AI 동맹' 확장 나서
8
케빈 워시 연준 의장 6월 FOMC서 금리 인하 기조 철회 될 듯
9
美 공급망 마비에 호주 '오커스 신형 핵잠'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