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13:15
경북도립대학교가 전국 최초로 국립안동대학교와 국·공립대학 통합을 통해 2025년 3월,‘국립경국대학교’로 대도약한다. 국립경국대학교는 경상북도 대표 거점 국립대학으로 안동, 예천캠퍼스가 소재한 지자체, 산업체, 공공기관과 유기적 네트워크를 기반한 경북 중심의 새로운 거버넌스 구축, 기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인문·바이오·ICT·백신 및 공공수요 분야 특성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학과 간 벽을 허물 수 있는 융합교육체계를 구축해 융합단과대학을 운영하고 전공 분야가 상이한 전공을 통합한 광역 학부제를 통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캠퍼스별1
인도·독일, 80억 달러 214급 잠수함 6척 '수주 완성' 임박…수중전력 재건 가속
2
아이온큐, EBITDA 부진 딛고 ‘양자 제국’ 다진다...주가 8.12% 급등
3
"잠수함은 사는데 임무가 없다"…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교리 부재 논란
4
엔비디아, 1분기 또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816억 달러 깜짝 돌파
5
엔비디아, '깜짝 실적'에도 시간외 거래서 주가 하락… "성장의 속도, 눈높이 못 맞췄다"
6
"인도 449조 원자력 빗장 열린다" 美 대표단 파견… 韓 핵심 부품 업체 '수혜’ 기대
7
美 AESA 레이더 1000대 양산… KF-16 개량 단가 하락, 한화·LIG D&A '손익계산서' 바뀐다
8
'무어의 법칙' 무너뜨린 AI 진화… 삼성·SK하이닉스, 새로운 도전에 직면
9
인도네시아, ‘전략 원자재’ 국유화 전격 선언… 팜유·석탄·광물 수출 통제권 강탈에 업계 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