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6 14:44
군위군은 6일 대구도시개발공사와 '군위형 희망주택'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구 25만 시대'로 가는 첫 걸음을 내디뎠다.정주여건 개선으로 청년층의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군위형 희망주택 조성사업’을 준비해 온 군위군은 지난 1월 11일 발표된 군위군 도시공간개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군위군은 이번 협약에 따라 설계공모 등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군위형 희망주택은 군위에서 경제활동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청년층과 신혼부부 등을 타깃으로, 군위읍 일원에 15평형 12세대, 11평형 8세대 등 총 20세대의 공공임대주택으로, 사업비는 전액 정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충당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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