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9 11:20
전남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글로컬대학30' 지정 평가에 목포대학교가 선정됨에 따라 환영의 뜻을 밝혔다.'글로컬 대학 30'사업은 교육부가 2026년까지 전국에서 30개 대학을 선정해 지역 사회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포대학교는 이번 글로컬대학 30 선정으로 5년간 국비 1000억원을 포함해 정부의 범부처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목포시도, 글로컬 대학 30 선정을 위해 시비 지원을 확약했으며, 이후 시의회의 동의를 거쳐, 120억원(5년간 지원)을 지원 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대학 존립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2023.12.29 11:08
경북도립대학교는 지난 27일 교내 청남교육관에서 '2023년 글로컬대학 30' 선정을 기념하기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글로컬대학 선정을 기념하고 아울러 교직원 및 지역사회와 화합의 장으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교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 이날 1부 공연으로는 경북대 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인 노운병 바리톤의 ‘산촌’ 등 다양한 음악공연을 선보였으며 2부 공연은 이예은 소프라노의 ‘Der Ho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지옥의 복수심이 내 맘을 불타게 하네)’을 시작으로 초청된 국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음악공연을 선사해 참석한 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2023.11.13 16:26
비수도권 대학에 5년간 1000억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30’ 사업에 강원대·강릉원주대와 부산대·부산교대, 순천대, 충북대·한국교통대, 포항공대, 한림대 등 10곳이 최종 선정됐다. 15개 예비 지정에 선정됐던 연세대 미래캠퍼스와 전남대, 인제대, 한동대, 순천향대 등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이같이 10개 대학 및 연합을 글로컬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10개 대학은 △강원대·강릉원주대 △경상국립대 △부산대·부산교대 △순천대 △안동대·경북도립대 △울산대 △전북대 △충북대·한국교통대 △포항공대 △한림대 등이다. 글로컬대학 지정 학교의 설립 유형별로 보면 국공립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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