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14:44
컬리가 추석을 맞아 내달 1일까지 어린이 한복 브랜드 '금동이 한복'을 최대 22%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금동이 한복은 쑥쑥 크는 아이들용 한복 구매가 망설여지는 고객들이 일상복 가격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든 브랜드다. 3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디자인도 한복 특유의 선과 문양을 잘 살렸다. 어린아이들 대상인 만큼 노랑, 분홍, 빨강, 파랑 등의 색상을 사용했다.이번에 마켓컬리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총 25종이다. 남아 한복 12종과 여아 한복 12종, 여아 속치마 1종 구성이다. 남아용은 고무줄 바지로 입고 벗기 편할 뿐 아니라 여유가 있어 활동도 편하다. 여아용은 어깨끈 조절로 길이를 편하게 조정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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