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9 12:48
임금님의 수랏상에 올리는 유기그릇으로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업체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유기그릇의 고장 안성 외곽에 자리잡은 금마유기공예(대표 이윤정)가 그 주인공이다.회사는 지난 3월 미국 시카고 가정용품 전시회(Inspired Home Show))에서 바이어를 만나 미국시장을 개척한 것을 계기로 수출 대열에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금마유기공예는 그동안 중국 웨이하이 지역에 간헐적으로 유기제품을 수출해오다가 올해 들어 미국 외에도 싱가포르, 일본 등지에 시장개척을 타진하고 있다. 10월에는 국내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G-fair)를 비롯하여 내년에는 미국 시카고 가정용품 전시회(IHS)와 함께 세계 3대 가정용품 전시회인 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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