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5 19:13
인천 동구의 재개발현장 곳곳이 쓰레기 더미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실제 금송구역 등은 쓰레기 처리 및 청결 유지가 이행 되지 않고 있다. 인근 주택가 주민들은 비산먼지가 날아 들면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이를 보다 못한 UDT바다살리기운동본부가 자비로 포대자루를 구입해 폐기물 쓰레기를 수거해 도로변에 쌓아 놓았지만 동구는 경고문만 포대자루에 부치고 방치하고 있다.금송구역 재개발조합도 쓰레기가 곳곳에 방치된 책임이 있지만 언제 개발이 될지 몰라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자원순환과는 쓰레기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조합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2020.04.21 11:04
대림산업 계열사인 삼호-대림코퍼레이션 컨소시엄이 6289억 원 규모의 인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21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삼호-대림코퍼레이션 컨소시엄은 지난 18일 인천시 동구 인엑스 물류센터에서 열린 금송구역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컨소시엄 지분은 삼호가 80%, 대림코퍼레이션이 20%이다.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은 인천시 동구 송림동 80-34번지 일대 16만 2623.3㎡에 총 3965가구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지하 3층~지상 46층, 26개동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도원역 인근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차량으로 빠르게 제1경인‧제2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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