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아파트 3965가구 신축
이미지 확대보기21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삼호-대림코퍼레이션 컨소시엄은 지난 18일 인천시 동구 인엑스 물류센터에서 열린 금송구역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컨소시엄 지분은 삼호가 80%, 대림코퍼레이션이 20%이다.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은 인천시 동구 송림동 80-34번지 일대 16만 2623.3㎡에 총 3965가구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지하 3층~지상 46층, 26개동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도원역 인근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차량으로 빠르게 제1경인‧제2경인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인근에 창영초·동명초·동산중·재능중·인천여고 등이 있으며, 홈플러스, 이마트, 인천 백병원 등 편의시설과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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