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5 15:39
안철수 위원장이 인수위원회 집무실로 출근해 본격적 업무에 돌입한 가운데 윤 당선인이 내세운 금융 공약 중 '부동산 대책 부문' 특히 '부동산 재테크 등 투자 부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윤 당선인은 문 정부와 달리 공급 확대와 규제 완화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가져온다고 본다. 윤 당선인의 부동산 대책은 기존에 비해 개선의 여지가 많을 것으로 전망돼 재테크 같은 금융 투자도 함께 주목 받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주택 유형별로 ▲청년원가주택 30만가구 ▲역세권 첫 집 주택 20만가구 ▲공공분양주택 21만가구 ▲공공임대주택 50만가구 ▲민간분양주택 119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공약 했다. 주택 250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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