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4 15:55
현대건설이 협력사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는 장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24일 서울 종로구 계동사옥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엑스포 2024’ 개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25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는 현대건설이 전문 심사를 거쳐 선발한 건설·자재·장비 분야 27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참가 기업들은 본관에 전시 부스를 열고 참가자들에게 자사 기술과 제품을 소개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전시품 가운데 공사 현장의 리프트를 대체하는 ‘모듈러 엘리베이터 시스템’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작업 생산성을 향상시2024.05.16 10:11
현대건설은 오는 9월 ‘현대건설 기술엑스포 2024(이하 기술엑스포)’를 개최하고 이에 앞서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9월 열리는 기술엑스포는 최신 건설 트렌드를 소개하고 유망 기술 발굴과 육성으로 상생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기술엑스포를 개최한 국내 첫 건설사로 올해 2회 째를 맞이해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모집 대상과 분야를 확대했다. 모집 대상은 건설 관련 기업과 스타트업, 국내 대학교, 국공립민간 연구기관 등으로 △기술·제품전시 △기술 세미나 △기술제안(아이디어) 중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신기술·신공법 △신성장사업 △기술혁신 △스마트건설 △2019.11.03 14:17
한국전력(한전)이 세계의 에너지 전문가들과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에너지 관련 신기술을 선보이는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빅스포·BIXPO 2019)'를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한전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서는 46개 해외 전력회사와 국내외 연구기관·학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에너지·전력 분야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51개의 국제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우선 글로벌 전력에너지 분야 CEO 등 임원들과 연구기관 전문가, 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하는 '에너지 리더스 서밋'이 '전력산업의 메가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2018.10.31 14:48
글로벌 종합에너지 박람회 '2018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가 31일 광주광역시에서 모습을 드러냈다.한국전력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이라는 주제로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호텔에서 열린다. 친환경 중심의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이 가져온 새 에너지 패러다임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신기술전시회와 국제발명 특허대전, 국제콘퍼런스 등으로 구성됐다. 신기술전시회에는 국내기업과 해외기업 총 282개 기업이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태양광, 풍력,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이산화탄소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 등 에너지 전환 관련 기술을 전시한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2017.11.03 13:59
한국전력이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7)’ 기간 중 중소기업과 해외바이어 간 비즈니스 미팅 행사를 열고 1126만달러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한국전력이 1일과 2일 ‘BIXPO 2017’이 열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력분야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한전은 해외바이어들을 직접 초청해 동반성장 박람회 전시부스에 참가한 기업과 1대 1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고 BIXPO 주요 전시관 참관과 기자재 체험 등을 통해 국산 전력 기자재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도 마련했다.한전2017.11.01 09:10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에너지 산업을 조망할 수 있는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가 오늘 열린다. 한국전력이 주관하는 2017년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가 1일 개막했다. 한국전력은 1~3일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호텔에서 ‘Connect Ideas,Meetthe4th Revolution’을 주제로 BIXPO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에는 미국전력연구원(EPRI)과 지멘스(SIEMENS), 제네럴 일렉트릭(GE), 노키아(NOKIA) 등 268개 국내외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668개 전시부스와 38개 국제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전세계 40여개국 글로벌 전력 유틸리티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력 분2016.11.02 20:30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4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 세계 전력분야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BIXPO 2016'(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장병완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토니세바 스탠퍼드대 교수, IFIA(국제 발명가협회) 알리레자 라스터가(Alireza Rastegar)회장, CSG(남방전망)지앙 이(Jiang Yi)부사장, 손금주 국회의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남도지사 등을 비롯한 세계 35개국 글로벌 전력 유틸리티 기업의 CEO 및 CTO(최고기술책임자)와 해외 전력 분야 전문가 2,000여 명이 참석하여 ‘BIXPO 2016’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BIXPO는 한전이 본사 나주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 공동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널리 알리고 에너지 분야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산업 엑스포다. 올해 2회째를 맞는 BIXPO 2016은 ‘클린 에너지, 그린 파워(Clean Energy, Green Power)’라는 슬로건 아래, 520개의 전시부스와 21개의 국제컨퍼런스가 운영되며 제너럴일렉트릭(G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IBM 등 총 176개의 국내외 우수기업 및 연구기관들이 대거 참가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의 장 (場)으로 약 5만 여명의 관람객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BIXPO 2016에서는 참가 기업들이 전력분야 최신 신기술을 선보이는 신기술 전시회,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경합을 벌이는 국제발명대전, 세계 35개국 70여명의 글로벌 전력회사 CT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CTO포럼 및 에너지 분야 석학들이 지식을 공유하는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기업과 전문가들 간 네트워킹으로 비즈니스2016.08.22 20:15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BIXPO 2016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를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BIXPO 2016은 지난해 처음 개최되었던 BIXPO 2015에 이어 2회째로 개최되며, 광주전남지역의 빛가람 에너지 밸리 허브를 구축하는데 한국전력의 역할을 제고하고 미래 전력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BIXPO 2016에는 세계 50개국에서 전력 및 에너지분야 글로벌 기업, 산학연 등 4,00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하여 기술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BIXPO 2016은 총 행사 기간 중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소개와 관련 기술을 공유하는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 국제발명대전, 국제컨퍼런스, CTO 포럼을 개최한다.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는 에너지 신산업 전시, 신기후 전시, 중소기업 동반성장 박람회, Inno-Tech Show로 크게 4분야로 나뉘어 전시될 예정이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전기 및 에너지 체험공간인 신기술체험관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국제발명대전은 국제발명가협회 (IFIA)로부터 공식 인증된 발명대전으로서 전세계 전기전력분야 뿐만 아니라 ICT, 환경 분야 아이디어와 미래 인재발굴로 관련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는 국제적인 발명대전임. 국내외 연구기관과 기업 참가는 물론 일반인 및 대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개인은 오는 10월 14일까지 출품 신청을 할 수 있다. 특히 BIXPO 2016에서는 국내외 산․학․연이 참여하여 ICT, 디지털변전소, HVDC, DC배전 등 미래 전력기술을 교류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하고, 30개국의 해외전력사 및 기업 CTO들이 참여하는 CTO포럼은 ‘전력기술의 미래로 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 초청강연에는 에너지혁명 2030의 저자이자 저명한 미래에너지 학자인 토니 세바(Tony Seba) 스탠퍼드대2015.10.12 11:15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전 세계 전력분야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BIXPO 2015'(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Technology, 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가 12일 오전 10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흘간 일정으로 열린다.이날 개막식에는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노영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독일 율리히 연구센터 피터 그륀버그(Peter Gruenberg) 교수, EPRI(미국 전력연구소) 마이클 W.하워드(Michael W. Howard) 대표, IFIA(국제 발명가협회) 알리레자 라스테갈(Alireza Rastegar) 회장 등을 비롯한 전 세계 35개국에서 2,000여명의 전력 분야 기업 CEO/CTO 및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가 참석하여 ‘BIXPO 2015’의 시작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번 ‘BIXPO 2015’를 주최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은 개회사에서 "한전은 1세기가 넘는 세월을 달려오면서 산업에 피를 돌게 하는 중추 동력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끌고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오며 세계적인 전력기업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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