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8 21:33
수요일인 9일에는 경기북부 등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해 전날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8일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내일과 모레(10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겠다"고 예보했다. 평년의 최저기온은 -10~0도, 최고기온은 2~9도 수준이다. 특히, 서울은 아침 최저기온 –4도, 낮 최고기온은 6도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오전에 ‘나쁨’ 수준을 유지하면서 대기 또한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및 산지를 중심으로는 내일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 다소 춥겠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상된다. 주요2017.10.13 15:35
기상청은 토요일인 14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에 좋은 쾌청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를 비롯 대전 9도, 광주 12도, 대구 10도로 평년수준을 회복,어제 찾아온 추위가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지역별로는 서울20도,인천 18도, 춘천 19도,강릉 18도,청주 대전 19도,광주 대구 21도, 부산 22도, 울산 20도, 창원 22도,제주 20도 등이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전날과 비슷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존 농도도 전날에 이어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2017.02.14 07:54
기상청은 주간날씨와 관련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17일은 비, 20일은 비 또는 눈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기온은 낮 최고 기온이 5~ 11도로 평년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발렌타인데이인 14일은 한파가 물러가고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며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1.5도, 수원 -3도, 춘천 -7.3도, 대전 -1.6도, 전주 0.8도, 광주 2.7도, 목포 3도, 제주 7.8도, 대주 -0.4도, 부산 3.4도, 울산 0.8도 등이다. ◆기상청 14일 오전 4시20분 발표 기상속보 < 기상 현황과 전망 >o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습니다.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04시 현재, 단위: m)[시정계]- (수도권) 이천 80 안성 140 여주 220 - (충청도) 세종연서 50, 대전 60, 공주 90, 부여 90, 논산 110, 계룡 170 음성 180, 증평 190, 상당(청주) 290 - (경상도) 거창 70, 예천 110, 상주 150, 합천 160- (전라도) 완주 70, 진봉(김제) 130 o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동해안은 아침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적설(14일 아침까지)- 울릉도.독도 : 1~3cm * 예상 강수량(14일 아침까지)- 울릉도.독도 : 5mm 미만 o 어제(13일) 저녁부터 오늘 새벽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린 지역에는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o 내일(15일)은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o 모레(16일)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차차 흐려져 밤부터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기온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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