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16:18
한국P&G의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가 연약한 아기 피부 보호를 위한 프리미엄 기저귀 ‘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를 2026년형으로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는 팸퍼스의 프리미엄 기저귀 라인으로, 하루 종일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기 피부를 고려한 부드러운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 우수한 흡수력으로 많은 부모들의 신뢰를 받아온 제품이다.이번에 선보이는 2026년형 신제품은 아이 피부 보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100% 오가닉 순면¹의 순수함을 담아 24시간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이 피부를 자극 요인으로부터 보호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안감에는 알로에&시어버터가2025.12.18 14:41
제나크로스의 초슬림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 카이야(KAIYA)가 KBS 2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심형탁의 아들 심하루를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심하루는 사자 갈기처럼 풍성한 머리숱과 큰 눈망울, 이른바 ‘아기 사자’ 비주얼로 예능 프로그램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으로 ‘국민 아기’로 급부상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카이야는 심하루가 지닌 순수하고 따뜻한 이미지가 아이와 부모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브랜드의 가치 '돌봄의 미학'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심하루와 함께한 카이야 광고2025.12.12 09:49
롯데물산이 ‘2025 토닥토닥! mom편한 해피박스’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 내 영유아를 양육하는 미혼한부모 100가정을 지원한다.롯데물산은 2017년부터 해피박스 전달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1,000세대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송파구 관내 저소득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해 온 연말 지원 사업을 서울시 영유아 돌봄 가정으로 확대·전환했다. 실질적인 돌봄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임직원 참여 폭을 넓힌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이번 해피박스는 영유아 양육 환경을 세심하게 고려해 적외선 귀체온계, 담요, 아기 간식, 기저귀 파우치 등 아기용품과 기초 화장품 등 부모용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기저귀2025.09.25 15:18
제나크로스의 초슬림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 카이야(KAIYA)가 기저귀 3종 라인업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카이야는 아이와 양육자, 모두에게 편안한 매일을 만들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의 성장 단계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편안한 기저귀를 개발했다. 아이의 컨디션과 환경에 따라 기저귀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컴포트 에브리데이 △슬림드라이 플러스 △슈퍼슬림 라이트를 출시했다.카이야 기저귀는 유해 성분을 철저히 배제시킨 것이 특징이다. 국제 공인 시험기관 SGS의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특허 받은 카이야만의 GreenCore-Dry™(그린코어-드라이) 기술로 염소 없이 깨끗한 11겹2025.08.21 09:22
엘지유니참의 성인용 기저귀 브랜드 ‘라이프리’가 강력한 흡수력으로 일상생활에 안심을 더하는 ‘안심흡수 언더웨어’를 새롭게 선보였다.라이프리 안심흡수 언더웨어는 고객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변 흡수력과 샘 방지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이다. 일반용은 900ml, 장시간용은 최대 1300ml까지 대용량 흡수가 가능하며, 샘 방지 구조를 적용해 장시간 요실금 걱정 없이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장시간용은 일반용보다 1.4배 더 강력한 흡수력으로 오랜 외출이나, 가족 및 간병인의 부재, 소변량이 많은 날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이프리 안심흡수 언더웨어는 대용량 흡수 기능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2025.04.24 11:52
LH는 최근 유한킴벌리 본사에서 유한킴벌리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사회 다양한 복지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LH는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연내 싱글대디, 청소년 한부모 등 복지 취약 가정 등에 기저귀(20만 패드), 육아용품 등을 공동 지원하며, 쾌적한 주거 공간 제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또한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 유도와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 사는 △자립준비청년 등 청소년을 위한2025.02.17 15:24
깨끗한나라가 영유아 케어 브랜드 보솜이의 30주년을 맞아 성장 과정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30년간 고객과 함께해 온 보솜이 발자취를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보솜이는 지난 1995년 100% 국내 기술을 적용한 최초 아기 기저귀 브랜드로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출시 후 아기 체형과 피부에 맞는 체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30년간 엄마와 아이의 일상을 케어하는 대표 아기 기저귀 브랜드로 성장했다. 보솜이가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새로운 가치를 꾸준히 선사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대규모 설비 투자를 꼽을 수 있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2018년 충북 음성에 첨단기술이 적용된 아기2025.02.14 13:50
비니앤컴퍼니(회장 김진호)가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프리미엄 성인용 기저귀 브랜드 ‘인슈어(Ensure)’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평균 수명 연장에 따라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목전에 둔 가운데 시니어들의 사회활동도 활발해지면서 성인용 기저귀의 수요도 다양해졌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비니앤컴퍼니가 액티브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성인용 기저귀 브랜드‘인슈어’를 선보였다. 인슈어는 고객들이 성인용 기저귀 착용에서 오는 불편함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품위 있는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다. 첫 라인업인 ‘인슈어 언더웨어’는 활동성을 고려한 팬티형 기저귀로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2025.02.13 06:10
일본 유니참이 인도 기저귀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유니참은 인도에 세 번째 공장을 건설하며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품질과 편의성을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으로 글로벌 기저귀 시장 1위 기업인 P&G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유니참은 이달부터 인도 구자라트주에 세 번째 기저귀 공장 가동을 시작한다. 약 200억 엔(약 1940억 원)이 투자된 이 공장은 유니참의 인도 내 생산능력을 30% 확대하고, 글로벌 기저귀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유니참은 이미 인도 라자스탄주와 안드라프라데시주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구자라트 공장 설립으로 인도 전역에 생산 거점2024.10.14 10:36
전남 장흥군(군수 김성)은 11일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이사장 홍현송)에서 100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인용 기저귀 지원은 거동이 불편해 기저귀가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 2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성인용 기저귀 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8년째 이어오고 있다. 장흥군과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는 2014년 위기가정 지원 협약을 맺고 의료·주거·생계비, 정기후원, 물품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에 꾸준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는 1997년 인천시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빈곤가정지원, 결연, 재가복지 등의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회복지 재단이다. 김성2024.07.16 07:07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폴과 라셸 바론은 아마존의 성공 사례 중 하나였다. 그들이 유아 아들을 위해 디자인한 세탁 가능한 수영 기저귀는 온라인 소매업체의 알고리즘 덕분에 빠르게 베스트셀러 제품이 됐다. 사용 후 만족한 부모들이 별 다섯 개의 평가와 긍정적인 피드백을 남겨 기저귀가 검색 결과 상위에 오르고 더 많은 쇼핑객들을 끌어모았다. 그러나 하나의 혹평이 모든 것을 바꿨다. 한 쇼핑객이 별 하나의 평가와 함께 리뷰에 "기저귀가 사용된 상태로 도착했고 변 자국이 묻어 있었다"라고 썼다.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이보다 더 역겨운 것은 없었다!!” 누군가 사용 후 반품했는데 회사가 그것을 확인하지 않고 새 제품2024.05.14 11:14
효성티앤씨가 스판덱스 시장 공략을 위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다. 인도를 비롯해 유럽·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 증가할 스판덱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효성티앤씨는 내년 2월까지 인도와 튀르키예 스판덱스 공장에 중합 공정 등 설비를 확충해 기저귀용 스판덱스의 글로벌 현지 생산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에 대해 효성은 "인도 내수 시장을 비롯해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의 기저귀용 스판덱스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데 대한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인도, 튀르키예 생산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효성티앤씨의 기저귀용 스판덱스 총생산량은 1만1000t 늘어나게 된다. 기저귀용2024.04.24 13:38
SKC의 생분해 소재사업 투자사 SK리비오가 국내 종합제지업체 깨끗한나라와 함께 생분해 소재 기반의 위생용품 개발에 나선다.SK리비오는 깨끗한나라의 자회사인 보노아와 서울 종로구 SKC 본사에서 '생분해 친환경 위생재 상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양호진 SK리비오 대표와 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 보노아 김용일 대표 등 각 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인 폴리부틸렌아디프텔레프탈레이트(PBAT)와 생분해 라이멕스(LIMEX) 소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위생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상업화할 계획이다. 또 생산부터 폐기까지의 순환 시스템2024.01.30 09:05
LG생활건강과 일본 유니참 그룹의 합작회사인 엘지유니참㈜이 국내 시니어 돌봄 플랫폼인 케어닥과 함께 성인용 기저귀 브랜드 ‘라이프리’ 제품 샘플링 테스트를 진행했다. 30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엘지유니참이 시니어 플랫폼과 연계해서 샘플링 테스트를 진행한 건 향후 시니어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2025년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이 확실시 된다. 엘지유니참 관계자는 “노인 인구 비중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성인용 기저귀를 사용하는 고객에게도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일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양질의 제품2023.08.04 07:11
일본 생활소비재업체 카오(花王)는 3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종이기저귀 생산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닛케이(日本經濟新聞) 등 외신들에 따르면 카오는 이날 중국 종이기저귀시장은 과거에는 일본제품이 경쟁력이 높았지만 최근 수년간 중국 현지기업의 점유율이 확대돼 채산성이 악화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카오는 일본 국내에서는 생활용품 등도 포함해 10곳에 있는 생산공장의 생산체제를 재검토할 방침이다. 2023년12월기에 600억엔의 구조조정 비용을 포함시켰다. 카오가 생산을 종료하는 것은 ‘메리즈’ 브랜드의 종이기저귀를 제조하는 안후이(安徽)성의 허페이(合肥)공장이다. 공장매각 등에 대해서는 중국 현지정부와 조정해 결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3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4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5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6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7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8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9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